

온수탱크 누수 수리 전문
교체 견적을 받으셨다면, 고쳐 쓸 수 있는지 먼저 보십시오.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온수탱크 수리 전문, 에프엠웰딩입니다.
누수 보수부터 내부 청소·코팅, 새 탱크 교체까지 한 곳에서 합니다. 사진 3장만 보내 주시면 방법과 견적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 온수탱크 수리 · 교체 · 코팅 · 청소 전문
- 1톤 ~ 25톤 시공
- 시공 사례 245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수도권 출장 · 전국 협의
- 타 업체에서 실패한 탱크 보수 전문
- 관리사무소 결재용 견적서
서울 · 경기 · 인천 전역 출장 · 대표번호 1644-8182
시공 전과 후

저희가 직접 시공하고 그 자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전과 후를 같은 자리, 같은 각도로 찍었습니다.


상부 게이지 소켓 자리 판재 보수온도계와 압력계가 물리는 소켓 둘레로 물이 배어 나왔습니다. 부식된 소켓을 잘라내고 판재를 덧댄 뒤 스텐 소켓을 새로 세웠습니다.


사우나 보일러실 온수탱크 하부 판재 덧방하부 표면이 구멍 날 만큼 부식돼 물이 뿜어져 나오던 탱크입니다.


20년 된 온수탱크 누수 보수와 내부 코팅20년 동안 한 번도 안을 열어 본 적이 없어 벽이 녹으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사례 더보기 7건


찜질방 온수탱크 녹물 청소와 코팅안이 녹으로 덮여 녹물이 나오던 탱크입니다. 벽에서 떨어져 나온 녹이 바닥에 덩어리로 쌓여 있었습니다.


모텔 급탕탱크 부속 자리 누수 보수보온재를 걷으니 게이지와 밸브가 물린 자리마다 녹물이 흘러내린 자국이 있었습니다.


점검구가 없던 온수탱크에 점검구 신설점검구가 없어 안을 볼 수 없는 탱크였습니다. 플라즈마로 자리를 내어 점검구를 새로 달고 안에 들어가 부식 범위를 눈으로 확인한 뒤 보수했습니다.


헬스장 철 온수탱크 하부 누수 보수철 온수탱크는 스텐과 달리 부식된 자리가 압을 못 견디고 터져 나옵니다.


목욕탕 노후 온수탱크 교체간단한 보수로 보고 갔는데 부식이 전면적이라 살릴 자리가 없었습니다.


급탕탱크 점검구 가스켓 교체탱크 몸통이 아니라 점검구 둘레에서 새던 경우입니다. 커버를 떼어 보니 가스켓이 경화되어 조각으로 부스러졌습니다.


노후 온수탱크 용접부위 크랙 보수용접부위를 따라 실금이 나 있었습니다. 다시 붙이고 크랙이 번질 만한 곳은 판재를 댔습니다.
온수탱크, 왜 에프엠웰딩에 맡기나요?

온수탱크 누수, 면으로 받쳐 잡습니다
새는 자리만 때우면 용접 열에 옆이 터집니다. 크랙이 번질 길까지 덮도록 같은 재질 판재를 대어 네 변을 돌려 붙입니다.
물을 채워 수압으로 확인하고 마칩니다
보수가 끝나면 물을 채우고 평소 쓰는 압력을 걸어 봅니다. 물방울 하나 없어야 작업을 마칩니다.
자꾸 다른 데가 새는 탱크는 코팅으로
고칠 때마다 다른 자리가 새는 탱크도 크랙을 먼저 잡은 뒤 내부 코팅으로 살립니다.
못 살리는 탱크는 교체를 말씀드립니다
부식이 전면으로 번져 어디를 붙여도 옆에서 또 터지면 그때는 교체를 말씀드립니다.
이런 상태라면 점검이 필요합니다

탱크는 대개 크게 새기 전에 아래 신호가 먼저 옵니다. 하나라도 해당하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
탱크 아래 바닥이 마르지 않는다
결로가 아니라 대개 누수입니다. 어디서 내려온 물인지 표면을 따라 올라가 봅니다.
케이싱에 녹물이 세로로 흘렀다
안에서 새어 나온 물이 표면을 타고 내린 자국입니다. 그 위쪽이 새는 자리입니다.
보온재가 딱딱하게 굳었다
물을 먹은 보온재는 젖은 채 탱크에 붙어 있어 겉면까지 부식시킵니다.
온수에서 녹물이 나온다
탱크 안쪽이 부식돼 녹이 물에 섞여 나오는 것입니다. 내부 청소와 코팅 작업이 필요합니다.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
온수탱크는 왜 새기 시작하나요?

겉이 부식돼서 새는 게 아닙니다. 안에서 시작한 부식이 밖으로 뚫고 나오는 것인데요. 형태는 넷으로 갈립니다.
염소가 뚫은 바늘구멍
수돗물 염소가 스테인리스 부동태 피막을 국부적으로 깨면 바늘구멍이 생기고 점점 파고듭니다.
스텐 탱크에 물린 철 부속
스텐 탱크에 아연도금이나 철 부싱을 물리면 면적이 작은 부속이 먼저 부식되는데요. 이를 전위부식이라 하며 부속 교체가 필요합니다.
용접 열에 약해진 용접부위
제작할 때 용접 열로 크롬이 빠져나간 자리를 따라 부식이 번지는 입계부식인데요. 동판과 경판은 멀쩡한데 용접부에서만 줄지어 새는 탱크가 이런 경우입니다.
제작 당시 바깥에서만 용접한 소켓
배관 구멍을 뚫고 바깥에서만 용접하면 안쪽 틈에 염소와 이물질이 고착되는데요. 탱크와 배관이 만나는 자리에서 새는 주된 이유입니다.
홈페이지 온수탱크 사례 244건 중 새로 만들어 바꾼 것은 8건이고, 236건은 보수·청소·코팅으로 끝났습니다(2026년 10월 기준).
탱크 보수는 왜 알곤으로, 어떻게 붙이나요?

같은 자리를 붙여도 무엇으로 어떻게 붙였느냐에 따라 몇 해 뒤가 갈립니다. 탱크는 물과 압력을 쉬지 않고 받는 물건이라 더 그렇습니다.
용가재를 물에 맞춰 고릅니다
지하수를 쓰는 탱크는 미네랄과 미생물 때문에 빨리 부식되는데요. 그런 탱크는 316L 용가재로 붙입니다.
얇은 판재에 구멍이 나지 않습니다
알곤은 열을 좁게 넣습니다. 아크는 용입이 깊어 얇은 스테인리스 판을 녹여 버립니다.
전기용접으로 때운 탱크는 다시 샙니다
다시 부르시는 현장의 다수가 아크나 CO2로 보수한 탱크입니다.
용접 뒤 바깥에 스텐 코팅제를 바릅니다
용접 열로 스테인리스 피막이 벗겨진 자리는 부식에 약합니다. 코팅제를 발라 그 자리를 막아 둡니다.
탱크 보수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물을 빼는 것부터 수압을 걸어 확인하는 것까지, 빠지는 단계 없이 그대로 진행합니다.
사진 상담
견적 회신
방문 · 배수
보온재 제거 · 보수
수압 확인 · 마감
아래는 실제 한 현장입니다. 온수탱크 윗면 용접부위 파열 누수 점검구 신설 제관 안팎 재용접 · ·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골랐습니다.








때운 자리가 또 새지 않나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다시 새지 않게 이렇게 붙입니다
부식된 스테인리스에 그냥 용접을 대면 그 열을 못 견디고 바로 옆이 찢어집니다. 그래서 크랙이 번질 길을 먼저 그려 보고 그 범위를 덮을 만큼 같은 재질 판재를 잘라 네 변을 빙 돌려 붙입니다. 안쪽 부식이 판재 밖으로 나가지 않는 한 그 자리는 다시 새지 않습니다.
알곤으로만 붙입니다
재누수로 다시 부르는 현장은 대부분 전기용접으로 때운 곳입니다. 전기용접은 열이 한 자리에 몰려서 부식된 스테인리스가 그 수축을 못 견딥니다. 저희는 DC TIG 알곤으로만 붙이는데요. 전류는 100~150A 대역에서 잡습니다.
용가재는 모재와 같거나 한 등급 위로
제작할 때 흔히 쓰는 308에는 몰리브덴이 없습니다. 316 탱크를 그것으로 다시 붙이면 용접부위를 따라 또 부식이 번집니다. 그래서 316 탱크에는 316L을 쓰고, 304 탱크에는 308L이나 한 등급 위인 316L을 씁니다. 뒤에 붙는 L은 탄소를 낮췄다는 뜻으로, 용접 열에 크롬이 빠져나가는 것을 억제합니다.
판재는 이렇게 댑니다
같은 재질 스테인리스를 3~5T 두께로 자릅니다. 크기는 300×300mm 전후가 많습니다. 유압 잭과 가접으로 탱크 면에 밀착시킨 다음 네 변을 빠짐없이 돌려 붙이는데요. 모서리에 힘이 몰리지 않게 다이아몬드형으로 자르기도 합니다.
수압으로 확인하고 마감합니다
물을 채우고 평소 운전 압력을 그대로 걸어 10분 정도 물방울 하나 없는지 봅니다. 급수·급탕은 보통 3.5~5bar인데요. 용접 열이 들어간 자리는 바깥면에 스텐 코팅제를 뿌리고, 물 닿는 안쪽은 도료 없이 브러시로 연마해 놓고 나옵니다. 철 탱크는 광명단이나 아연 코팅제로 방청합니다.
임시 보수는 떨어집니다
탱크는 물이 차고 빠지며 온도 차로 팽창과 수축을 반복합니다. 에폭시와 실리콘, 시멘트 몰탈은 결국 떨어지고 그 흔적을 걷어내는 데 시간만 더 듭니다. 그동안 그 밑에서는 부식이 계속 진행됩니다.
어떤 자격을 가지고 작업하나요?

온수탱크는 뜨거운 물을 압력 걸어 담아 두는 설비인데요. 재질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용가재를 고를 줄 알아야 손댈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명 · 생년월일 · 자격번호 · 발급일자 · 사진은 가려 두었습니다. 필요한 경우 서류에 첨부하여 발송 드립니다.
특수용접기능사
탱크는 스테인리스 판재라 알곤(TIG)으로 붙입니다. 아크를 대면 얇은 면이 뚫리고 용접부위를 따라 다시 부식되는데요. 탱크 재질에 맞는 용가재를 골라 쓰는 판단도 이 자격에서 나옵니다.
용접기능사
철 온수탱크와 받침 프레임은 아크로 붙입니다. 부식된 하부를 잘라내고 철판을 덧대는 작업이 여기에 듭니다.
용접산업기사
판재를 어디까지 대야 하는지, 수압을 얼마로 걸어 확인해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근거가 되는 자격인데요. 크랙이 번질 길을 예측해 범위를 정하는 것도 여기서 나옵니다.
삼성전자 기능면허
삼성전자 사업장 안에서 용접 작업을 하기 위해 발급받은 사내 기능면허입니다. 기계실은 화기 관리가 엄격해 불티가 적은 알곤 작업이 기본입니다.
SK 기능공 자격
SK 반도체 현장 용접 작업 자격입니다. 탱크 안에 들어가는 작업은 산소 농도부터 재고, 아르곤 가스가 고이지 않게 바람을 불어 넣으며 합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정보

현장에서 자주 듣는 것을 글로 적어 두었습니다.
출장 지역

서울 · 경기 · 인천 전역. 현장 일정에 맞춰 갑니다. 영업장은 영업이 끝난 뒤에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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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온수탱크와 급탕탱크가 같은 건가요?
같은 물건을 현장마다 다르게 부릅니다. 온수탱크, 온수물탱크, 온수저장탱크, 급탕탱크, 급탕저장탱크, 급탕물탱크가 전부 같은 것입니다. 어느 이름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용접 보수와 수리, 내부 코팅과 청소까지 저희가 한 곳에서 합니다. 급탕탱크 용접이든 온수물탱크 수리든 그대로 맡기시면 됩니다.
바늘구멍처럼 조금씩 새는데 급한가요?
급합니다. 공식이라고 부르는 형태인데, 수돗물 염소가 스테인리스 피막을 깨뜨려 생긴 미세한 구멍으로, 온수탱크 누수 중 가장 흔한 형태입니다. 지금은 방울로 맺히지만 어느 날 압이 그쪽으로 쏠리면서 갑자기 양이 늘어납니다. 기계실이 잠기면 전기 합선과 아래층 피해로 이어집니다. 미세한 누수일 때 잡으면 판재 한 장으로 끝나는 일이 많습니다. 온수는 염소가 더 활발해서 냉수탱크보다 공식이 빨리 생깁니다. 국내 부식 학술지(부식과학기술, 2025)에 실린 실험에서도 물이 뜨거울수록 304 스테인리스에 구멍이 더 쉽게 생겼습니다.
판재를 대는 이유가 뭔가요? 그냥 용접하면 안 되나요?
부식된 스테인리스에 그냥 용접을 대면 그 열 때문에 바로 옆이 찢어집니다. 붙이면 옆이 터지고 또 붙이면 또 옆이 터집니다. 그래서 크랙이 번질 길과 부식 범위를 넓게 잡아 같은 재질 판재를 대고 네 변을 돌려 붙입니다. 두께는 3~5T, 크기는 300×300mm 전후를 씁니다. 부식이 판재 범위를 넘지 않는 한 다시 새지 않습니다. 점검구가 있어 안에 들어갈 수 있으면 부식 범위가 눈에 그대로 보입니다. 그때는 판재를 대지 않고 안에서 붙이는 편이 더 확실한데요. 탱크가 작으면 산소가 떨어질 수 있어 밖에서 판재를 덧댑니다.
용접부위에서만 새는데 왜 그런가요?
제작할 때 용접 열로 크롬이 빠져나간 자리를 따라 부식이 번지는 입계부식입니다. 동판과 경판은 멀쩡한데 용접부에서만 줄지어 새는 탱크가 이런 경우입니다. 만들 때 모재보다 낮은 등급 용가재를 쓴 탱크에서 자주 나옵니다. 같은 것으로 다시 붙이면 반복돼서, 탱크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위의 용가재로 다시 붙입니다. 316 탱크는 316L, 304 탱크는 308L이나 316L로 붙입니다. 316 탱크를 몰리브덴이 없는 308로 붙이면 용접부위만 약한 채로 남는데요. 뒤에 붙는 L은 탄소를 낮췄다는 뜻으로, 용접 열에 크롬이 빠져나가는 것을 억제합니다.
게이지 주변만 부식됐는데 왜 그런가요?
스텐 탱크에 철이나 아연도금 부속을 물린 경우입니다. 두 금속 사이 전위차 때문에 면적이 작은 부속이 먼저 부식됩니다. 온도게이지 부싱이 부식돼 통째로 빠지면서 기계실이 물바다가 된 현장이 여러 곳 있었습니다. 천천히 새는 노후 누수보다 피해가 큽니다. 보수하면서 철 부속이 보이면 게이지, 니플, 엘보까지 전부 스텐으로 바꿔 드립니다. 스텐은 스텐, 철은 철입니다.
304와 316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지하수를 쓰시면 316L이라야 합니다. 지하수의 미네랄과 유기물, 미생물이 304를 빠르게 부식시킵니다. 다시 새서 부르신 현장 중 상당수가 지하수인데 304로 만든 탱크였습니다. 수돗물이면 304도 씁니다. 다만 온수는 염소가 활발해 공식이 생깁니다. 명판이 남아 있으면 사진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없으면 자석을 대 보시면 됩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탱크를 바꾸라는 말을 들었는데 꼭 바꿔야 하나요?
설비업체와 철물점은 대부분 교체부터 이야기합니다. 저희가 가 보면 보수로 끝나는 탱크가 훨씬 많습니다. 새는 자리가 국소적이고 나머지가 건전하면 판재보강으로 됩니다. 용접부 전체가 등급이 안 맞는 용가재로 붙어 있어 어디든 새거나 안에 녹이 심하면 청소와 코팅을 합니다. 지하수로 안이 전부 부식됐으면 그때는 교체가 맞다고 말씀드립니다. 교체는 3~4일 걸리고 그동안 온수가 끊깁니다.
내부 코팅은 어떤 경우에 하나요?
고칠 때마다 다른 자리가 새는 탱크, 안에 녹이 심한 철 탱크에 합니다. 스텐 탱크도 코팅합니다. 물과 금속이 아예 닿지 않게 막는 방법입니다. 안에 들어가 고압세척으로 녹과 침전물을 걷어내고, 새는 자리를 먼저 용접으로 잡은 다음 코팅을 여러 번 나눠 올리고 열풍으로 말립니다. 청소부터 코팅·건조까지 3~4일을 봅니다. 검증 안 된 싼 에폭시는 떨어지거나 독성이 나올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 여유를 두고 연락 주십시오. 물을 빼고 말리는 시간까지 넣어야 일정이 맞습니다.
사진 3장이면 됩니다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