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온수탱크 누수 수리
한 달 만에 다시 새는 탱크와 여러 곳이 한꺼번에 새는 탱크는 원인이 다릅니다. 앞선 보수가 남긴 찌꺼기 밑에 핀홀이 남아 있는지, 배관과 점검구 가스켓처럼 시간이 지나면 굳고 낡는 부품 쪽 문제인지를 가려야 고칠 범위가 정해집니다.
- 온수탱크 수리 · 교체 · 코팅 · 청소 전문
- 1톤 ~ 25톤 시공
- 시공 사례 245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수도권 출장 · 전국 협의
- 타 업체에서 실패한 탱크 보수 전문
- 관리사무소 결재용 견적서

출장 지역과 함께 볼 흔적
경기 여주시 여주동·가남읍·점동면·능서면 전역으로 출장합니다. 탱크 전체와 물자국이 난 자리, 점검구와 배관 둘레를 찍어 보내 주시면 전에 손본 흔적이 있는지까지 함께 살핍니다.
한 달 전 고친 자리가 또 새면 무엇을 의심하나요?
어느 단독주택 지하실의 스테인리스 탱크는 보수를 받은 지 한 달 만에 같은 자리에 물자국이 되살아났고, 통째로 새로 놓는 수밖에 없다는 말까지 들으신 상태였습니다. 앞서 전기 방식으로 급히 붙인 자리에는 스패터가 튀어 있었고 그 둘레로 부식이 번져 있었습니다. 와이어브러시로 슬래그를 걷어 내자 찌꺼기에 가려 눈에 띄지 않던 핀홀과 실금이 드러났습니다. 벽에 바짝 붙은 탱크라 조명과 작업 반경부터 확보하고 바닥에 방수포를 깐 뒤, 등급을 알 수 없는 탱크라 316L 보강판으로 균열 구간을 넉넉히 덮어 알곤으로 붙였습니다. 30분 동안 압을 걸어 두고 이어진 라인까지 살폈습니다.
배관 연결부와 점검구가 함께 새면 어떻게 손보나요?
한 목욕탕 기계실의 큰 스텐 탱크는 배관 연결부와 점검구, 출수배관 라인 여러 곳에서 물이 새 온수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안쪽 부식이 밖으로 밀려 나오며 새기 시작한 자리에 크랙이 이어지고 있었고, 스며든 물로 보온재도 굳어 가고 있었습니다. 손님이 드문 새벽에 들어가 부식이 심한 배관 연결부를 잘라 내고, 그 자리를 304 판재로 넉넉히 덮은 뒤 손상된 배관 일부를 새로 바꿨습니다. 윗부분 출수라인도 같은 방법으로 막았고, 입구에 달라붙어 굳은 점검구 가스켓은 떼어 내 찌꺼기를 걷은 뒤 새것으로 갈았습니다.
지하실 탱크 재누수와 목욕탕 배관 연결부
출장 지역과 전기 방식 보수
여주동·가남읍도 오시나요?
갑니다. 여주동과 가남읍은 물론 점동면·능서면까지 여주시 어디든 출장 지역입니다. 현장 일정에 맞춰 날을 정합니다.
전기 방식으로 고친 자리는 왜 다시 새나요?
용입이 깊어 얇은 판을 녹이고, 튄 스패터 자리가 부식의 출발점이 됩니다. 겉보기에 멎은 듯해도 열과 압력이 오르내리는 사이 틈이 다시 넓어집니다.
경기 여주시 다른 온수탱크 일
온수탱크 누수는 새는 자리보다 원인을 먼저 가립니다
탱크 아래 바닥이 젖을 정도면 결로가 아닙니다. 저희가 가 본 탱크 중 열에 아홉은 크랙이나 부식으로 뚫린 구멍이었습니다. 겉은 멀쩡해 보여도 보온재를 전부 벗겨 보면 아직 새지 않는 자리까지 부식이 진행된 곳이 함께 나옵니다.
새는 원인은 크게 셋입니다. 수돗물 염소가 스테인리스 피막을 깨 바늘구멍이 생기는 공식, 스텐 탱크에 철이나 아연도금 부속을 물려 부속 쪽이 먼저 부식되는 전위부식, 용접 열로 용접부위를 따라 부식되는 입계부식입니다. 동판과 경판은 멀쩡한데 용접 자리만 새는 탱크는 세 번째 경우입니다.
부식된 소켓·니플·게이지·플랜지는 탱크와 같은 재질로 바꿉니다. 스텐 탱크에 철 부속을 다시 물리면 그 자리가 또 먼저 부식됩니다. 점검구에서 새면 굳은 가스켓이 원인인 경우가 많은데, 볼트를 더 조이면 압이 옆으로 쏠려 멀쩡하던 곳이 터지므로 가스켓을 새로 만들어 끼웁니다.
에폭시, 실리콘, 본드, 시멘트 몰탈로 발라 둔 자리는 탱크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사이 떨어집니다. 저희가 가면 그것을 걷어 내는 데 시간이 먼저 듭니다. 미세하게 새는 때가 고치기 가장 좋은 때이고, 그대로 두면 관리만 잘하면 25년 넘게 쓰는 탱크를 10년 안에 바꾸게 됩니다.
교체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지하수로 안쪽 전체가 부식된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보수로 해결됩니다. 비용은 판재 보강이 가장 적고, 청소와 코팅이 중간, 교체가 가장 큽니다. 사진을 보면 어느 쪽이 맞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배수 시설이 없는 기계실도 양수기와 배수호스를 싣고 가서 물을 건물 밖으로 뺍니다. 사진을 먼저 받고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하며, 급한 일은 당일과 야간·주말에도 갈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출발 전에 받아 보는 사진 세 장
- 탱크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온 사진
- 물이 새거나 녹물이 흐른 자리를 가까이 찍은 사진
- 탱크 둘레와 배관이 붙은 쪽이 보이는 사진 — 명판이 있으면 한 장 더
바닥만 조금 젖어 있는데 결로 아닌가요?
바닥이 젖을 정도면 거의 누수입니다. 보온재 안쪽에서 조금씩 새어 나온 물이 아래로 흘러내린 것이라, 위쪽에서 새는데 바닥이 젖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진을 보내 주시면 어디를 먼저 볼지 말씀드립니다.
에폭시로 막아 뒀는데 또 새요. 그 위에 용접하면 되나요?
안 됩니다. 발라 둔 것을 전부 갈아 내고 바탕을 정리한 뒤 새는 범위를 다시 봅니다. 임시로 막은 자리는 탱크가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는 사이 떨어지고, 그동안 안에서 부식이 번져 있습니다.
교체하라는 말을 들었는데 고쳐 쓸 수 있나요?
대부분 됩니다. 지하수를 오래 받아 안쪽 전체가 부식된 탱크가 아니면 판재 보강이나 청소·코팅으로 살립니다. 장기적으로 따져 교체가 나으면 그때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전에 손본 흔적이 있으면 함께 보여 주세요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