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경기 · 인천 출장 ·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1644-8182 010-8500-5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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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사진 견적

온수탱크 누수 · 청소 · 코팅 자주 묻는 질문

전화로 가장 많이 듣는 것을 모았습니다. 답은 현장에서 실제로 하는 대로 적었습니다.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 · 대표번호 1644-8182 · 기준

어떤 탱크를 하나요?

기계실에서 이야기하는 사우나 사장과 기술자
손님들이 자주 묻는 것부터
온수탱크와 급탕탱크가 같은 건가요?

같은 물건을 현장마다 다르게 부릅니다. 온수탱크, 온수물탱크, 온수저장탱크, 급탕탱크, 급탕저장탱크, 급탕물탱크가 전부 같은 것입니다. 어느 이름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용접 보수와 수리, 내부 코팅과 청소까지 저희가 한 곳에서 합니다. 급탕탱크 용접이든 온수물탱크 수리든 그대로 맡기시면 됩니다.

철 온수탱크도 되나요?

됩니다. 스텐이라고 들었는데 가 보면 철 탱크인 경우도 있습니다. 부식된 하부를 갈아내고 철판을 덧대어 붙인 뒤 광명단이나 아연 코팅제로 방청합니다. 안에 녹이 심하면 청소와 코팅을 함께 합니다. 철 탱크는 2년마다 안을 청소하고 코팅해야 오래 씁니다. 청소를 오래 거른 철 탱크는 안쪽에 녹이 고드름처럼 자랍니다. 그러다 녹물이 나오고 결국 구멍이 뚫리는데요. 그 단계가 되면 청소와 코팅만으로 끝나지 않고 용접 보수가 함께 붙습니다.

탱크는 왜 새기 시작하나요?

바늘구멍, 부속 녹, 용접부위, 틈 아이콘과 탱크
새는 이유
바늘구멍처럼 조금씩 새는데 급한가요?

급합니다. 공식이라고 부르는 형태인데, 수돗물 염소가 스테인리스 피막을 깨뜨려 생긴 미세한 구멍으로, 온수탱크 누수 중 가장 흔한 형태입니다. 지금은 방울로 맺히지만 어느 날 압이 그쪽으로 쏠리면서 갑자기 양이 늘어납니다. 기계실이 잠기면 전기 합선과 아래층 피해로 이어집니다. 미세한 누수일 때 잡으면 판재 한 장으로 끝나는 일이 많습니다. 온수는 염소가 더 활발해서 냉수탱크보다 공식이 빨리 생깁니다. 국내 부식 학술지(부식과학기술, 2025)에 실린 실험에서도 물이 뜨거울수록 304 스테인리스에 구멍이 더 쉽게 생겼습니다.

용접부위에서만 새는데 왜 그런가요?

제작할 때 용접 열로 크롬이 빠져나간 자리를 따라 부식이 번지는 입계부식입니다. 동판과 경판은 멀쩡한데 용접부에서만 줄지어 새는 탱크가 이런 경우입니다. 만들 때 모재보다 낮은 등급 용가재를 쓴 탱크에서 자주 나옵니다. 같은 것으로 다시 붙이면 반복돼서, 탱크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위의 용가재로 다시 붙입니다. 316 탱크는 316L, 304 탱크는 308L이나 316L로 붙입니다. 316 탱크를 몰리브덴이 없는 308로 붙이면 용접부위만 약한 채로 남는데요. 뒤에 붙는 L은 탄소를 낮췄다는 뜻으로, 용접 열에 크롬이 빠져나가는 것을 억제합니다.

게이지 주변만 부식됐는데 왜 그런가요?

스텐 탱크에 철이나 아연도금 부속을 물린 경우입니다. 두 금속 사이 전위차 때문에 면적이 작은 부속이 먼저 부식됩니다. 온도게이지 부싱이 부식돼 통째로 빠지면서 기계실이 물바다가 된 현장이 여러 곳 있었습니다. 천천히 새는 노후 누수보다 피해가 큽니다. 보수하면서 철 부속이 보이면 게이지, 니플, 엘보까지 전부 스텐으로 바꿔 드립니다. 스텐은 스텐, 철은 철입니다.

304와 316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지하수를 쓰시면 316L이라야 합니다. 지하수의 미네랄과 유기물, 미생물이 304를 빠르게 부식시킵니다. 다시 새서 부르신 현장 중 상당수가 지하수인데 304로 만든 탱크였습니다. 수돗물이면 304도 씁니다. 다만 온수는 염소가 활발해 공식이 생깁니다. 명판이 남아 있으면 사진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없으면 자석을 대 보시면 됩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전에 고쳤는데 또 샙니다.

저희에게 오는 연락 중에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전기용접으로 때웠거나, 새는 점만 국소적으로 막았거나, 에폭시를 발라 놓은 곳입니다. 아크나 CO2 용접으로 보수한 탱크는 반드시 다시 샙니다. 국소 보수도 열 때문에 옆이 터집니다. 저희는 그 흔적을 전부 갈아내고 알곤으로 판재를 대어 면으로 받칩니다. 전기용접으로 하면 왜 다시 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열이 한 자리에 몰리기 때문입니다. 스테인리스는 탄소강보다 열이 느리게 퍼져 그 열이 한 자리에 머뭅니다. 열에 늘어나는 정도도 더 커서 식을 때 크게 오그라듭니다. 부식돼 약해진 모재가 그 수축을 못 견디고 크랙이 납니다.

고칠까요 바꿀까요?

판재 쪽으로 기운 저울과 새 탱크
고칠까 바꿀까
판재를 대는 이유가 뭔가요? 그냥 용접하면 안 되나요?

부식된 스테인리스에 그냥 용접을 대면 그 열 때문에 바로 옆이 찢어집니다. 붙이면 옆이 터지고 또 붙이면 또 옆이 터집니다. 그래서 크랙이 번질 길과 부식 범위를 넓게 잡아 같은 재질 판재를 대고 네 변을 돌려 붙입니다. 두께는 3~5T, 크기는 300×300mm 전후를 씁니다. 부식이 판재 범위를 넘지 않는 한 다시 새지 않습니다. 점검구가 있어 안에 들어갈 수 있으면 부식 범위가 눈에 그대로 보입니다. 그때는 판재를 대지 않고 안에서 붙이는 편이 더 확실한데요. 탱크가 작으면 산소가 떨어질 수 있어 밖에서 판재를 덧댑니다.

탱크를 바꾸라는 말을 들었는데 꼭 바꿔야 하나요?

설비업체와 철물점은 대부분 교체부터 이야기합니다. 저희가 가 보면 보수로 끝나는 탱크가 훨씬 많습니다. 새는 자리가 국소적이고 나머지가 건전하면 판재보강으로 됩니다. 용접부 전체가 등급이 안 맞는 용가재로 붙어 있어 어디든 새거나 안에 녹이 심하면 청소와 코팅을 합니다. 지하수로 안이 전부 부식됐으면 그때는 교체가 맞다고 말씀드립니다. 교체는 3~4일 걸리고 그동안 온수가 끊깁니다.

내부 코팅은 어떤 경우에 하나요?

고칠 때마다 다른 자리가 새는 탱크, 안에 녹이 심한 철 탱크에 합니다. 스텐 탱크도 코팅합니다. 물과 금속이 아예 닿지 않게 막는 방법입니다. 안에 들어가 고압세척으로 녹과 침전물을 걷어내고, 새는 자리를 먼저 용접으로 잡은 다음 코팅을 여러 번 나눠 올리고 열풍으로 말립니다. 청소부터 코팅·건조까지 3~4일을 봅니다. 검증 안 된 싼 에폭시는 떨어지거나 독성이 나올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 여유를 두고 연락 주십시오. 물을 빼고 말리는 시간까지 넣어야 일정이 맞습니다.

에폭시로 막아 뒀는데 괜찮을까요?

오래 못 갑니다. 탱크는 물이 차고 빠지면서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기 때문에 붙여 둔 것이 떨어집니다.

실리콘, 본드, 테이프, 시멘트 몰탈, 나무토막까지 현장에서 다 봤습니다. 저희가 가면 그 흔적을 전부 걷어내야 용접이 붙어서 손대지 않은 탱크보다 시간이 더 걸립니다. 급하게 막으셨다면 어쩔 수 없지만 오래 두지는 마십시오.

새는 자리에 바른 에폭시는 탱크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동안 들뜨고, 그 밑에서는 부식이 계속 진행됩니다. 그래서 새는 자리를 막는 방법으로는 쓰지 않습니다.

작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알곤 토치, 판재, 드레인 호스, 수압계, 코팅 스프레이
작업 방법
점검구가 없는데 어떻게 하나요?

플라즈마 절단기로 자리를 내어 점검구를 만들어 드립니다. 테두리를 만들어 붙이고 뚜껑을 답니다. 점검구가 있으면 안에서 부식 범위가 눈에 그대로 보입니다. 범위를 예측할 필요가 없어 판재 없이 안에서 붙이고 끝나기도 합니다. 그다음부터는 청소도 점검도 할 수 있습니다. 만들 때 돈 아끼려고 점검구를 빼는 분이 계신데, 나중에 보수비가 더 듭니다.

점검구 볼트 사이에서 물이 새요.

탱크가 부식된 게 아니라 가스켓이 경화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비교적 싸게 끝나는 누수입니다. 다만 볼트를 더 조이면 안 됩니다. 새던 데가 막히면 압이 약한 쪽으로 쏠려 멀쩡하던 자리가 터집니다. 실제로 그렇게 터진 탱크를 봤습니다. 경화된 가스켓을 걷어내고 9T 고무 가스켓을 새로 만들어 넣고 부식된 볼트는 스텐으로 전량 바꿉니다. 점검구를 용접으로 막자는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멈추십시오. 한 번 막으면 다시는 안을 열 수 없습니다.

탱크 안을 청소해야 한다는데 얼마나 자주 하나요?

철 탱크는 2년 주기로 안을 청소하고 코팅을 다시 올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스텐은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철 탱크는 청소를 안 하면 안쪽에 녹이 고드름처럼 붙습니다. 그 상태로 두면 녹물이 나오다 결국 구멍이 뚫립니다. 물을 빼고 들어가 침전물과 벽면 녹을 전부 걷어내면서 부식된 자리와 새는 곳도 함께 찾아 드립니다. 들어가기 전에는 산소 농도를 잽니다. 코팅까지 하면 3~4일 동안 온수를 못 쓰니 날짜를 먼저 정해 드립니다.

영업 중이라 낮에는 물을 못 뺍니다.

사우나와 목욕탕, 헬스장, 모텔은 대부분 문 닫은 뒤에 들어갑니다. 저녁 8시에 시작하는 현장도 많습니다. 물을 빼고 보온재를 걷고 보수한 다음 수압을 걸어 확인하고 물을 다시 채웁니다. 아침 영업 전에 정리하고 나옵니다. 시간은 미리 맞춰 드립니다. 관공서와 공기업, 학교는 사정이 다릅니다. 알곤이라 불티가 적어도 화기작업 허가 절차를 먼저 밟아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미리 준비해 드립니다.

탱크 안에 들어가서 작업하나요?

점검구가 있으면 들어갑니다. 안에서 보면 부식 범위가 눈에 그대로 보여 판단이 정확해집니다.

들어가기 전에 산소 농도를 잽니다. 가라앉은 염소가스 때문에 그냥 들어가면 위험합니다. 측정하지 않고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탱크가 작으면 안에서 용접하다 산소가 떨어질 수 있어 밖에서 판재를 덧댑니다. 관공서와 공기업은 알곤이라 불티가 적어도 화기작업 허가 없이는 작업하지 않습니다.

배수구가 없는데 물은 어떻게 빼나요?

양수기와 배수호스를 항상 차에 싣고 다닙니다. 배수시설이 없는 자리는 호스를 밖으로 빼서 처리합니다.

바닥에 그냥 흘리면 아래층이 잠깁니다. 드레인 밸브가 망가져 있으면 새로 뚫어 만들어 드립니다. 다음부터는 물 빼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톤수가 크면 물 빼는 데만 몇 시간 걸립니다. 그래서 배수 사정을 미리 여쭤보고 장비를 맞춰 갑니다.

비용과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밤 표시 달력, 동전, 시계와 탱크 아이콘
비용과 일정
우리 동네 온수탱크 누수 수리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톤수, 재질, 새는 지점 개수, 판재를 대야 하는지, 안에 들어갈 수 있는지로 정해지는데요. 실제 작업한 탱크는 1톤부터 25톤까지 있었습니다. 탱크 전체와 새는 자리, 둘레 이렇게 세 장을 보내 주시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회신드립니다. 실측이 필요하면 나갑니다. 우리 동네도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합니다. 방법마다 값이 다릅니다. 판재보강이 가장 적게 들고 내부 청소와 코팅이 중간, 교체가 가장 큽니다. 사진을 보고 어느 쪽으로 가야 하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

우리 동네에 오시면 얼마나 걸리나요?

새는 자리 하나는 1~3시간입니다. 여러 곳이거나 판재를 여러 장 대야 하면 4~6시간, 안에 들어가 청소와 코팅까지 하면 건조를 포함해 3~4일을 봅니다. 내부 녹의 양과 부식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배수시설이 없으면 양수기와 호스로 밖까지 빼야 하고, 톤수가 크면 이것만 몇 시간입니다. 장비는 항상 차에 싣고 다닙니다. 우리 동네도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합니다.

사진은 어디를 찍어 보내면 되나요?

세 장이면 됩니다. 탱크 전체가 나오게 한 장, 새는 자리를 가까이 한 장, 탱크 둘레가 나오게 한 장입니다.

보온재가 감겨 있으면 조금 걷고 찍어 주시면 좋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떨어졌거나 아예 없는 탱크도 많습니다. 없으면 탱크 옆에 사람이나 물건이 함께 나오게 찍어 주십시오. 지하수를 쓰시는지, 전에 어디서 보수를 받으셨는지도 같이 알려 주시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결제와 세금계산서는 어떻게 되나요?

결제 시점과 방법, 세금계산서 같은 증빙은 견적을 드릴 때 함께 정해 드립니다.

건물 관리나 관공서는 견적서를 먼저 받아 결재를 올리셔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 실측 후 견적서를 문서로 드리고 결재가 끝난 다음 날짜를 잡습니다.

관리사무소나 관공서에 낼 서류가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사업자등록증과 자격증 사본을 함께 드립니다.

그 밖에 자주 묻는 것

왜 판재를 덧대나요?

부식된 스테인리스에 그냥 용접하면 그 열로 옆에 새 크랙이 번집니다. 붙이면 옆이 터지고 또 붙이면 또 옆이 터지는데요. 그래서 크랙이 번질 범위를 예측해 넓게 잡고 같은 재질 판재를 잘라 네 변을 빠짐없이 붙입니다. 부식이 판재 범위를 넘지 않으면 다시 안 샙니다.

타 업체는 탱크 용접이 안 된다던데요.

붙이면 옆이 터지는 것을 겪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수 지점만 때우면 정말 그렇게 되는데요. 판재로 면을 받쳐 하중과 열을 나누면 잡힙니다. 다른 곳에서 여러 번 때웠는데 계속 새는 탱크를 저희가 받는 이유입니다.

전에 전기용접으로 보수했는데 또 샙니다.

아크나 CO2로 보수한 탱크는 다시 샙니다. 용입이 깊어 얇은 스테인리스에 맞지 않고 열이 많이 들어가 옆이 갈라지는데요. 재보수로 오는 현장의 다수가 이 경우입니다. 기존 용접 흔적을 갈아내고 알곤으로 다시 잡습니다.

지하수를 쓰는데 탱크가 빨리 부식되어요.

지하수는 미네랄과 유기물, 미생물이 스테인리스를 빨리 부식시킵니다. 304로 만든 탱크는 특히 그런데요. 보수할 때 316L 용가재를 쓰고 부속도 같은 재질로 올립니다. 재누수로 오는 현장 다수가 지하수 현장입니다.

동판은 멀쩡한데 용접부위에서만 샙니다.

만들 때 모재보다 낮은 등급 용가재(316 탱크에 308)를 쓴 탱크입니다. 308은 값이 싸고 구하기 쉬워 탱크를 만드는 곳에서 많이 쓰는데요. 316 탱크를 이것으로 붙이면 용접 열로 크롬 탄화물이 나와 용접부위를 따라 부식됩니다. 탱크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위 용가재로 붙이고 용접부 전체가 그런 상태면 어디를 붙여도 다른 자리가 또 새기 때문에 내부 청소와 코팅으로 넘어갑니다.

온도게이지 둘레만 붉게 녹이 슬었어요.

스텐 탱크에 철이나 아연도금 부속을 물린 자리입니다. 면적이 작은 부속 쪽이 먼저 부식되는데요. 부싱이 통째로 날아가 기계실이 물바다가 된 현장이 여러 건 있었습니다. 노후 누수보다 피해가 커서 보이는 대로 바로 손봐야 합니다.

탱크 재질을 어떻게 아나요?

명판이 있으면 거기 적혀 있습니다. 없는 탱크가 많은데요. 그럴 때는 자석을 붙여 봅니다. 철은 붙고 스테인리스는 안 붙습니다. 다만 304인지 316인지는 자석으로 안 갈려서 현장에서 상태를 보고 판단합니다.

점검구가 없는 탱크는 무엇이 다른가요?

점검구가 없는 탱크는 제작할 때 안에서 용접을 안 한 탱크입니다. 용접사가 안에서 작업하고 점검구로 나오기 때문인데요. 안쪽 이음 틈에서 부식이 시작돼 밖에서만 보면 범위를 모릅니다. 플라즈마로 점검구를 새로 뚫고 들어가 보는 이유입니다.

보온재는 왜 다 벗기나요?

보온재에 가려 안 보이던 자리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아직 안 새지만 부식이 진행 중인 곳, 미세하게 배어 나오던 자리가 벗겨야 드러나는데요. 한 곳만 붙이고 덮으면 얼마 못 가 옆에서 새서 다시 벗겨야 합니다.

에폭시나 실리콘으로 막으면 안 되나요?

탱크는 물이 차고 빠지면서 팽창과 수축을 반복합니다. 그 움직임을 에폭시가 못 따라가 금방 떨어지는데요. 당장은 멈춘 듯 보여도 그 안에서 부식이 계속 진행됩니다. 나중에 제거하는 데 시간만 더 들어 비용이 올라갑니다.

영업 중인데 언제 작업하나요?

영업이 끝난 뒤에 들어갑니다. 사우나와 목욕탕, 모텔은 저녁 여덟 시쯤 시작해 새벽에 마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온수를 다시 쓰실 수 있는 시간까지 미리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손님 받으시는 데 지장이 없게 맞춥니다.

철 탱크인데 계속 녹물이 나옵니다.

철 탱크는 두 해에 한 번 내부 청소와 코팅을 하셔야 합니다. 안 하면 안쪽이 녹 고드름처럼 되고 녹물이 나오다 결국 구멍이 뚫리는데요. 코팅은 영구적인 것이 아니라 에폭시 막이 금속 대신 손상을 받아 주는 것이라 짧으면 두 해, 길어도 네 해마다 다시 하셔야 합니다.

탱크에서 물이 새면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네 가지를 순서대로 해 주시면 됩니다. 먼저 탱크에 물을 대는 급수 밸브를 돌려 잠급니다. 다음으로 탱크를 데우는 보일러나 히터의 전원을 끕니다. 바닥 배수가 되는 기계실이면 드레인을 열어 탱크를 비우시고, 물 빠질 곳이 없으면 그대로 두십시오. 마지막으로 새는 곳과 탱크 전체를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물 빼기가 어려우면 저희가 도착해서 합니다.

여기 없는 것을 물으시려면

탱크 사진을 보내고 답을 받는 휴대폰 대화
사진을 보내거나 전화 주십시오

사진 세 장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을 보내 주시면 재질과 원인이 대부분 가려집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십시오. 그 자리에서 작업 범위를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판단이 서지 않으면 실측을 나갑니다.

전화가 빠른 경우

기사님이 이미 와 계시거나 오늘 안에 끝내야 하는 현장이면 전화가 빠릅니다.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여기 없는 것은 탱크 사진 보내 주시면 답해 드립니다

탱크 전체, 새는 자리, 명판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전체 · 새는 자리 · 둘레, 사진 3장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알아 두실 수치

톤 표시 탱크, 판재 두께 캘리퍼, 수압계, 시계 아이콘 점검표
용량 · 판재 두께 · 수압 · 시간
작업 전에 알아 두실 수치
작업한 탱크 용량1톤 ~ 25톤
판재 두께 · 크기3~5T · 300×300mm 전후
용가재308L·316L (탱크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위)
용접 전류100~150A
정상 운전 압력보통 3.5~5bar
단순 보수 소요1~3시간
청소 · 코팅 소요청소부터 코팅·건조까지 3~4일
010-8500-5772 문자 사진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