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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탱크 누수 보수

온수는 염소가 활발해서 스테인리스 피막을 먼저 깨뜨리는데요. 바늘구멍으로 시작해 안에서 파고들다 밖으로 뚫고 나옵니다. 미세한 누수일 때 잡으면 판재 한 장으로 끝나는 일이 많습니다. 온수물탱크, 온수저장탱크라고 부르는 것도 같은 탱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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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탱크 누수 보수 시공 사례

온수탱크 누수 보수는 어떤 경우에 하나요?

보온재를 벗기고 누수 자리를 용접하는 기술자
보온재를 벗겨 새는 자리를 찾습니다
  • 탱크 아래 바닥이 마르지 않는다
  • 케이싱에 녹물이 세로로 흘러내린다
  • 보온재가 딱딱하게 굳었다
  • 온수가 예전만큼 안 나온다

온수탱크 누수 보수는 어떤 순서인가요?

  1. 급수 차단 · 배수

    급수를 잠그고 물을 뺍니다. 배수시설이 없으면 양수기와 호스로 밖까지 뺍니다.
  2. 케이싱 · 보온재 제거

    케이싱과 보온재를 전부 벗깁니다. 가려져 있던 미세 누수까지 찾기 위해서입니다.
  3. 부식된 면 연마

    그라인더로 부식된 면을 갈아내고 전에 발라 둔 임시 보수 흔적을 걷어냅니다.
  4. 판재 덧방 용접

    새는 자리를 1차로 붙이고 같은 재질 판재를 대어 네 변을 돌려 붙입니다.
  5. 수압 확인 · 스텐 코팅제

    물을 채우고 압력을 걸어 물방울 하나 없는지 본 뒤 바깥면에 스텐 코팅제를 뿌립니다.

온수탱크 누수 보수, 무엇을 보고 판단하나요?

새는 자리만 때우면 옆이 터집니다

부식된 스테인리스에 그대로 용접하면 용접 열의 인장응력으로 옆에 새 크랙이 번집니다. 붙이면 옆이 터지고 또 붙이면 또 터지는 이유가 이것인데요. 그래서 크랙이 번질 길과 부식 범위를 넓게 잡아 같은 재질 판재를 덧대고 네 변을 빠짐없이 붙입니다.

용가재는 모재와 같거나 한 등급 위로

용가재는 탱크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위를 씁니다. 304 탱크엔 308L이나 316L, 316 탱크엔 316L 이상, 지하수를 쓰는 탱크엔 316L입니다. 316 탱크를 308로 붙이면 용접 열로 크롬 탄화물이 생겨 용접부위를 따라 다시 부식됩니다. 전류는 100~150A 대역에서 얇은 판을 태우지 않게 넣습니다.

끝은 수압테스트입니다

물을 채우고 정상 압력을 걸어 물방울 하나 없는지 확인하는데요. 용접 열로 벗겨진 피막 자리는 바깥면에 스텐 코팅제를 발라 다음 부식을 늦추고, 물 닿는 안쪽은 브러시로 연마해 끝냅니다. 단순 부위는 1~3시간, 판재가 여럿 들어가면 4~6시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음표·체크 카드가 붙은 공책과 탱크 스케치
손님들이 실제로 물어 온 것
바늘구멍처럼 조금씩 새는데 급한가요?

급합니다. 공식이라고 부르는 형태인데, 수돗물 염소가 스테인리스 피막을 깨뜨려 생긴 미세한 구멍으로, 온수탱크 누수 중 가장 흔한 형태입니다. 지금은 방울로 맺히지만 어느 날 압이 그쪽으로 쏠리면서 갑자기 양이 늘어납니다. 기계실이 잠기면 전기 합선과 아래층 피해로 이어집니다. 미세한 누수일 때 잡으면 판재 한 장으로 끝나는 일이 많습니다. 온수는 염소가 더 활발해서 냉수탱크보다 공식이 빨리 생깁니다. 국내 부식 학술지(부식과학기술, 2025)에 실린 실험에서도 물이 뜨거울수록 304 스테인리스에 구멍이 더 쉽게 생겼습니다.

판재를 대는 이유가 뭔가요? 그냥 용접하면 안 되나요?

부식된 스테인리스에 그냥 용접을 대면 그 열 때문에 바로 옆이 찢어집니다. 붙이면 옆이 터지고 또 붙이면 또 옆이 터집니다. 그래서 크랙이 번질 길과 부식 범위를 넓게 잡아 같은 재질 판재를 대고 네 변을 돌려 붙입니다. 두께는 3~5T, 크기는 300×300mm 전후를 씁니다. 부식이 판재 범위를 넘지 않는 한 다시 새지 않습니다. 점검구가 있어 안에 들어갈 수 있으면 부식 범위가 눈에 그대로 보입니다. 그때는 판재를 대지 않고 안에서 붙이는 편이 더 확실한데요. 탱크가 작으면 산소가 떨어질 수 있어 밖에서 판재를 덧댑니다.

우리 동네 온수탱크 누수 수리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톤수, 재질, 새는 지점 개수, 판재를 대야 하는지, 안에 들어갈 수 있는지로 정해지는데요. 실제 작업한 탱크는 1톤부터 25톤까지 있었습니다. 탱크 전체와 새는 자리, 둘레 이렇게 세 장을 보내 주시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회신드립니다. 실측이 필요하면 나갑니다. 우리 동네도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합니다. 방법마다 값이 다릅니다. 판재보강이 가장 적게 들고 내부 청소와 코팅이 중간, 교체가 가장 큽니다. 사진을 보고 어느 쪽으로 가야 하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

우리 동네에 오시면 얼마나 걸리나요?

새는 자리 하나는 1~3시간입니다. 여러 곳이거나 판재를 여러 장 대야 하면 4~6시간, 안에 들어가 청소와 코팅까지 하면 건조를 포함해 3~4일을 봅니다. 내부 녹의 양과 부식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배수시설이 없으면 양수기와 호스로 밖까지 빼야 하고, 톤수가 크면 이것만 몇 시간입니다. 장비는 항상 차에 싣고 다닙니다. 우리 동네도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합니다.

에폭시로 막아 뒀는데 괜찮을까요?

오래 못 갑니다. 탱크는 물이 차고 빠지면서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기 때문에 붙여 둔 것이 떨어집니다.

실리콘, 본드, 테이프, 시멘트 몰탈, 나무토막까지 현장에서 다 봤습니다. 저희가 가면 그 흔적을 전부 걷어내야 용접이 붙어서 손대지 않은 탱크보다 시간이 더 걸립니다. 급하게 막으셨다면 어쩔 수 없지만 오래 두지는 마십시오.

새는 자리에 바른 에폭시는 탱크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동안 들뜨고, 그 밑에서는 부식이 계속 진행됩니다. 그래서 새는 자리를 막는 방법으로는 쓰지 않습니다.

배수구가 없는데 물은 어떻게 빼나요?

양수기와 배수호스를 항상 차에 싣고 다닙니다. 배수시설이 없는 자리는 호스를 밖으로 빼서 처리합니다.

바닥에 그냥 흘리면 아래층이 잠깁니다. 드레인 밸브가 망가져 있으면 새로 뚫어 만들어 드립니다. 다음부터는 물 빼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톤수가 크면 물 빼는 데만 몇 시간 걸립니다. 그래서 배수 사정을 미리 여쭤보고 장비를 맞춰 갑니다.

탱크에서 물이 새면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네 가지를 순서대로 해 주시면 됩니다. 먼저 탱크에 물을 대는 급수 밸브를 돌려 잠급니다. 다음으로 탱크를 데우는 보일러나 히터의 전원을 끕니다. 바닥 배수가 되는 기계실이면 드레인을 열어 탱크를 비우시고, 물 빠질 곳이 없으면 그대로 두십시오. 마지막으로 새는 곳과 탱크 전체를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물 빼기가 어려우면 저희가 도착해서 합니다.

알아 두실 수치

톤 표시 탱크, 판재 두께 캘리퍼, 수압계, 시계 아이콘 점검표
용량 · 판재 두께 · 수압 · 시간
작업 전에 알아 두실 수치
작업한 탱크 용량1톤 ~ 25톤
판재 두께 · 크기3~5T · 300×300mm 전후
용가재308L·316L (탱크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위)
용접 전류100~150A
정상 운전 압력보통 3.5~5bar
단순 보수 소요1~3시간
청소 · 코팅 소요청소부터 코팅·건조까지 3~4일

온수탱크 누수 보수, 사진 3장이면 됩니다

탱크 전체, 새는 자리, 명판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전체 · 새는 자리 · 둘레, 사진 3장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010-8500-5772 문자 사진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