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탱크 누수 · 청소 · 코팅 알아 둘 정보
탱크는 안에서부터 샙니다. 왜 안에서부터 새기 시작하는지, 새는 점만 때우면 왜 옆이 터지는지, 지하수를 쓰면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현장에서 하는 대로 적었습니다.
서울 · 경기 · 인천 전역 출장 ·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 · 대표번호 1644-8182 · 기준
탱크를 손보기 전에 무엇을 보면 되나요?

온수탱크 누수는 안에서 시작해 밖으로 뚫고 나옵니다. 겉이 부식돼서 새는 것이 아닙니다. 안쪽이 넓게 약해져 있어 새는 점만 때우면 용접 열에 옆이 또 터집니다. 원인은 넷으로 갈립니다. 수돗물 염소가 부동태 피막을 깨는 공식, 만들 때 모재보다 낮은 등급 용가재를 써서 용접부위를 따라 번지는 입계부식, 철이나 아연도금 부속을 물려 생기는 전위부식, 바깥에서만 용접해 안쪽 틈에 물이 고이는 틈부식인데요. 어느 쪽이냐에 따라 판재보강으로 될지 내부 코팅으로 가야 할지가 갈립니다.
지하수를 쓰는 곳은 탱크 재질부터 다릅니다. 사진을 보내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정보 전체
온수탱크는 왜 새기 시작하나요
겉이 부식돼서 새는 게 아닙니다. 안에서 시작한 부식이 밖으로 뚫고 나오는 것입니다. 형태는 넷으로 갈립니다.판재 덧방은 왜 필요한가요
온수탱크 크랙은 부식된 스테인리스에 그냥 용접하면 그 열 때문에 옆으로 또 생깁니다. 넓게 잡아 면으로 받쳐야 끝납니다.지하수를 쓰면 재질이 달라집니다
지하수는 수돗물보다 스테인리스를 빨리 부식시킵니다. 지하수를 쓰는 곳은 304가 아니라 316이라야 하고, 그 차이는 몰리브덴에서 옵니다. 이미 304로 만든 탱크는 내부 코팅으로 잡습니다.고칠지 바꿀지 어떻게 정하나요
설비업체와 철물점은 대부분 교체부터 이야기합니다. 실제로는 보수로 끝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방법은 셋이고 값은 순서대로 올라갑니다.고치고 나서 어떻게 확인하나요
물을 채우고 평소 압력을 걸어 물방울 하나 없는지 봅니다. 확인 없이 마치지 않습니다.탱크는 얼마나 자주 봐야 하나요
철 탱크는 2년마다 안을 청소하고 코팅을 다시 올립니다. 스텐은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신호는 바닥과 보온재, 게이지 둘레에서 먼저 나옵니다.온수에서 녹물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녹물은 탱크 안쪽이 부식돼 녹이 물에 섞여 나오는 것입니다. 구멍 하나가 뚫린 문제가 아니라 안쪽 면 전체가 부식된 것이라, 용접으로는 안 되고 내부 청소와 코팅으로 잡습니다.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야 하나요
온수탱크 청소 주기는 철 탱크라면 2년이고, 그때마다 안을 청소한 뒤 코팅을 다시 올려야 합니다. 스테인리스도 코팅이 됩니다. 코팅은 크랙이 심해 용접으로 고치기 어려운 탱크를 살리는 방법이기도 합니다.점검구(맨홀)에서 물이 새요
점검구 둘레에서 배어 나오는 물은 대개 가스켓이 경화된 것입니다. 가스켓 교체로 끝나는 일이라, 점검구를 용접으로 막아 버리면 안 됩니다.보수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물을 빼는 일로 시작해 수압을 걸어 보는 일로 끝납니다. 차례를 건너뛰면 붙인 자리 옆에서 또 새기 때문에 저희는 현장마다 같은 순서를 밟습니다.수리 비용은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탱크 크기보다 부식이 퍼진 범위가 비용을 가릅니다. 사진으로 재질과 새는 자리를 먼저 보고, 판재로 끝날 일인지 더 큰 일인지 가른 다음 금액을 말씀드립니다.탱크를 새로 만들 때 무엇을 봐야 하나요
새 온수탱크를 고를 때는 재질, 안쪽 용접, 점검구, 부속 재질 넷을 봅니다. 새 탱크가 몇 해 만에 새는 경우는 대개 이 가운데 하나를 건너뛴 것입니다.온도와 압력은 어떻게 맞춰 두나요
압력은 보통 3.5~5bar 사이에 두고, 물 온도는 필요 이상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게이지와 안전변이 제 역할을 하는지도 함께 봐야 탱크가 오래갑니다.열교환기 자리에서 새면 어떻게 하나요
안 쓰는 열교환기 자리는 뜯어내고 판재로 막습니다. 얇은 철판이나 시멘트로 덮어 둔 자리는 그것부터 걷어 내야 원인이 보입니다.온수탱크 보온재
온수탱크 보온재는 바깥에 놓인 탱크에만 꼭 필요합니다. 실내 탱크는 다시 샐 수 있으면 제거비가 한 번 더 들어 감지 않고 두기도 하고, 고칠 때는 전부 벗깁니다.
알아 두실 수치

| 작업한 탱크 용량 | 1톤 ~ 25톤 |
|---|---|
| 판재 두께 · 크기 | 3~5T · 300×300mm 전후 |
| 용가재 | 308L·316L (탱크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위) |
| 용접 전류 | 100~150A |
| 정상 운전 압력 | 보통 3.5~5bar |
| 단순 보수 소요 | 1~3시간 |
| 청소 · 코팅 소요 | 청소부터 코팅·건조까지 3~4일 |
자주 묻는 질문

탱크를 손보기 전에 무엇을 보면 되나요?
온수탱크 누수는 안에서 시작해 밖으로 뚫고 나옵니다. 겉이 부식돼서 새는 것이 아닙니다. 안쪽이 넓게 약해져 있어 새는 점만 때우면 용접 열에 옆이 또 터집니다. 원인은 넷으로 갈립니다. 수돗물 염소가 부동태 피막을 깨는 공식, 만들 때 모재보다 낮은 등급 용가재를 써서 용접부위를 따라 번지는 입계부식, 철이나 아연도금 부속을 물려 생기는 전위부식, 바깥에서만 용접해 안쪽 틈에 물이 고이는 틈부식인데요. 어느 쪽이냐에 따라 판재보강으로 될지 내부 코팅으로 가야 할지가 갈립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누수 지점이 한 곳이면 1~3시간입니다. 여러 곳이거나 판재를 여러 장 대야 하면 4~6시간이고, 내부 청소부터 코팅·건조까지 3~4일입니다. 내부 녹의 양과 부식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배수시설이 없으면 양수기와 호스로 밖까지 빼야 하고 톤수가 크면 이것만 몇 시간인데요. 단수 일정은 미리 잡아 드립니다.
기계실 안에서 용접해도 괜찮나요?
알곤 용접은 불티가 튀지 않아 기계실이나 보일러실 안에서 그대로 작업합니다. 탱크 안에 들어가야 할 때는 산소 농도를 먼저 재고 들어갑니다. 기계실은 천장이 낮고 배관이 얽혀 있어 불티가 튀면 위험합니다. 알곤은 아르곤 가스로 용접부를 감싸며 붙이기 때문에 불티가 거의 없고 연기도 적은데요. 관공서와 공기업은 불티가 없어도 화기작업 허가를 먼저 받고 들어갑니다.
정보글은 무엇부터 보면 되나요?
탱크가 왜 새기 시작하는지부터 보시면 나머지가 이어집니다. 원인이 공식인지 입계부식인지 전위부식인지 틈부식인지에 따라 고치는 방법이 다릅니다. 그다음에 판재 덧방과 내부 코팅 중 어느 쪽인지를 보시면 됩니다.
여기 적힌 대로 현장에서 하나요?
현장에서 하는 대로 적었습니다. 쓰는 용가재와 판재 두께, 전류 대역, 마감재까지 그대로 적어 두었는데요. 다만 탱크마다 상태가 달라서 방법은 사진과 실측을 보고 정합니다.
사진 3장이면 견적이 나갑니다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