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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온수탱크 코팅

철 온수탱크 코팅은 2년마다 안을 청소하고 막을 다시 올리는 일입니다. 철은 물에 닿으면 바로 녹이 스는 재질이라 막이 끊긴 자리부터 안쪽 벽이 얇아집니다. 그 상태가 길어지면 녹물이 섞여 나오다 벽을 뚫고 샙니다. 녹을 걷고 얇아진 자리를 용접으로 살린 뒤 새 막을 올리고, 바깥은 광명단이나 아연 코팅제로 방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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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온수탱크 코팅 시공 사례

철 온수탱크 코팅은 어떤 경우에 하나요?

  • 2년 넘게 안을 열어 보지 않았다
  • 온수에 붉은 녹물이 섞인다
  • 안쪽 시멘트 라이닝이 깨져 떨어졌다
  • 밖에서 때운 자리 옆이 또 샌다

철 온수탱크 코팅은 어떤 순서인가요?

  1. 녹 걷어 내기

    점검구로 들어가 고압세척과 헤라로 벽에 두껍게 붙은 녹과 옛 라이닝을 걷어 냅니다.
  2. 연마

    그라인더로 벽을 갈아 녹이 파고든 자리를 드러냅니다. 하얗게 파인 곳이 녹이 철판 속까지 들어간 자리입니다.
  3. 살 올리기

    구멍 난 곳과 얇아진 곳은 안에서 용접으로 살을 올립니다.
  4. 코팅

    열풍으로 물기를 말리고 친환경 에폭시를 3회에 나눠 올립니다. 점검구 둘레까지 칠해 말린 뒤 닫습니다.
  5. 바깥 방청

    수압을 걸어 확인한 뒤 바깥 용접 자리와 바깥 면에만 광명단이나 아연 코팅제를 칠합니다. 물을 먹은 보온재는 표면을 부식시켜 다시 쓰지 않습니다. 새로 감을지는 탱크가 실내에 있는지 바깥에 있는지 보고 정합니다.

철 온수탱크 코팅, 무엇을 보고 판단하나요?

철 탱크는 왜 안쪽 코팅이 꼭 필요한가요?

스테인리스에는 크롬이 만든 얇은 피막이 있지만 철에는 그런 보호막이 없습니다. 코팅 막이 조금만 끊겨도 그 자리부터 녹이 자라 안쪽에 고드름처럼 매달립니다. 10년 넘게 한 번도 열지 않은 철 탱크를 열어 보면 대개 이 모습이고, 그 녹이 수전에서 그대로 섞여 나옵니다.

철판은 얼마나 얇아지나요?

안에서 시작된 부식이 철판 두께를 다 뚫고 나와야 밖에서 보입니다. 9T로 만든 탱크가 부식된 자리에서 1T도 남지 않은 경우를 봤습니다. 밖에서 보이는 구멍은 작아도 그 둘레는 이미 얇습니다. 고압수를 쏘는 중에 벽에 구멍이 뚫릴 만큼 얇아진 탱크도 있었습니다.

시멘트 라이닝은 왜 에폭시로 바꾸나요?

예전에는 철 탱크 안을 시멘트로 라이닝한 곳이 많았습니다. 시멘트는 탱크가 늘었다 줄었다 할 때 함께 움직이지 못해 금이 가고 그 틈으로 물이 들어갑니다. 금이 간 라이닝 밑에서는 부식이 계속 진행되고, 나중에 걷어 내는 데 시간만 더 듭니다. 저희는 걷어 내고 에폭시로 올립니다.

판재만 대면 안 되나요?

국소적으로 뚫린 곳은 판재로 받쳐 막을 수 있습니다. 안이 통째로 부식된 탱크는 밖에서 붙인 자리 옆이 며칠, 몇 달 만에 다시 터지는데요. 판재를 약 30개 대고도 안쪽 코팅을 올리고 나서야 누수가 멈춘 탱크가 있었습니다. 청소와 코팅은 판재보다 비용이 크고 교체보다는 작습니다. 안에 코일을 넣어 직접 데우는 탱크는 코팅이 되지 않고 부식과 크랙도 더 빨리 와서, 이런 탱크는 코팅 대신 다른 방법으로 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음표·체크 카드가 붙은 공책과 탱크 스케치
손님들이 실제로 물어 온 것
내부 코팅은 어떤 경우에 하나요?

고칠 때마다 다른 자리가 새는 탱크, 안에 녹이 심한 철 탱크에 합니다. 스텐 탱크도 코팅합니다. 물과 금속이 아예 닿지 않게 막는 방법입니다. 안에 들어가 고압세척으로 녹과 침전물을 걷어내고, 새는 자리를 먼저 용접으로 잡은 다음 코팅을 여러 번 나눠 올리고 열풍으로 말립니다. 청소부터 코팅·건조까지 3~4일을 봅니다. 검증 안 된 싼 에폭시는 떨어지거나 독성이 나올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 여유를 두고 연락 주십시오. 물을 빼고 말리는 시간까지 넣어야 일정이 맞습니다.

철 온수탱크도 되나요?

됩니다. 스텐이라고 들었는데 가 보면 철 탱크인 경우도 있습니다. 부식된 하부를 갈아내고 철판을 덧대어 붙인 뒤 광명단이나 아연 코팅제로 방청합니다. 안에 녹이 심하면 청소와 코팅을 함께 합니다. 철 탱크는 2년마다 안을 청소하고 코팅해야 오래 씁니다. 청소를 오래 거른 철 탱크는 안쪽에 녹이 고드름처럼 자랍니다. 그러다 녹물이 나오고 결국 구멍이 뚫리는데요. 그 단계가 되면 청소와 코팅만으로 끝나지 않고 용접 보수가 함께 붙습니다.

탱크 안을 청소해야 한다는데 얼마나 자주 하나요?

철 탱크는 2년 주기로 안을 청소하고 코팅을 다시 올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스텐은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철 탱크는 청소를 안 하면 안쪽에 녹이 고드름처럼 붙습니다. 그 상태로 두면 녹물이 나오다 결국 구멍이 뚫립니다. 물을 빼고 들어가 침전물과 벽면 녹을 전부 걷어내면서 부식된 자리와 새는 곳도 함께 찾아 드립니다. 들어가기 전에는 산소 농도를 잽니다. 코팅까지 하면 3~4일 동안 온수를 못 쓰니 날짜를 먼저 정해 드립니다.

우리 동네 온수탱크 누수 수리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톤수, 재질, 새는 지점 개수, 판재를 대야 하는지, 안에 들어갈 수 있는지로 정해지는데요. 실제 작업한 탱크는 1톤부터 25톤까지 있었습니다. 탱크 전체와 새는 자리, 둘레 이렇게 세 장을 보내 주시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회신드립니다. 실측이 필요하면 나갑니다. 우리 동네도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합니다. 방법마다 값이 다릅니다. 판재보강이 가장 적게 들고 내부 청소와 코팅이 중간, 교체가 가장 큽니다. 사진을 보고 어느 쪽으로 가야 하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

배수구가 없는데 물은 어떻게 빼나요?

양수기와 배수호스를 항상 차에 싣고 다닙니다. 배수시설이 없는 자리는 호스를 밖으로 빼서 처리합니다.

바닥에 그냥 흘리면 아래층이 잠깁니다. 드레인 밸브가 망가져 있으면 새로 뚫어 만들어 드립니다. 다음부터는 물 빼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톤수가 크면 물 빼는 데만 몇 시간 걸립니다. 그래서 배수 사정을 미리 여쭤보고 장비를 맞춰 갑니다.

보온재는 왜 다 벗기나요?

보온재에 가려 안 보이던 자리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아직 안 새지만 부식이 진행 중인 곳, 미세하게 배어 나오던 자리가 벗겨야 드러나는데요. 한 곳만 붙이고 덮으면 얼마 못 가 옆에서 새서 다시 벗겨야 합니다.

알아 두실 수치

톤 표시 탱크, 판재 두께 캘리퍼, 수압계, 시계 아이콘 점검표
용량 · 판재 두께 · 수압 · 시간
작업 전에 알아 두실 수치
작업한 탱크 용량1톤 ~ 25톤
판재 두께 · 크기3~5T · 300×300mm 전후
용가재308L·316L (탱크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위)
용접 전류100~150A
정상 운전 압력보통 3.5~5bar
단순 보수 소요1~3시간
청소 · 코팅 소요청소부터 코팅·건조까지 3~4일

철 온수탱크 코팅, 사진 3장이면 됩니다

탱크 전체, 새는 자리, 명판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전체 · 새는 자리 · 둘레, 사진 3장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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