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온수탱크 누수 수리
용접부 여기저기서 새는 탱크는 새는 자리만 하나씩 잡아서는 끝이 나지 않습니다. 안쪽 녹이 원인인지, 급히 발라 둔 본드 밑에서 부식이 번지고 있는지부터 가려야 새는 점을 막을지 속까지 손볼지 정할 수 있습니다.
- 온수탱크 수리 · 교체 · 코팅 · 청소 전문
- 1톤 ~ 25톤 시공
- 시공 사례 245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수도권 출장 · 전국 협의
- 타 업체에서 실패한 탱크 보수 전문
- 관리사무소 결재용 견적서

출장 지역과 처음 볼 사진
경기 양주시 옥정동·고암동·덕계동·회천동·백석읍 전역으로 출장합니다. 탱크 전체와 물이 흐르는 자리, 계기가 달린 둘레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새는 원인이 겉인지 속인지 먼저 짚어 봅니다.
20년 동안 한 번도 열지 않은 탱크는 어디서부터 새나요?
어느 온수탱크는 20년 동안 속을 한 번도 열어 보지 않아 안쪽 벽이 녹으로 뒤덮여 있었고, 용접부 여기저기서 물이 새고 있었습니다. 이런 탱크는 새는 자리만 잡아도 곧 다른 용접부에서 새기 때문에, 안쪽 녹과 침전물을 전부 걷어 낸 뒤 크랙을 먼저 잡고 그 위에 코팅을 올렸습니다. 열풍으로 말린 다음에야 물을 채웠습니다. 청소부터 코팅과 건조까지는 3~4일이 걸리고 그동안 온수를 쓸 수 없어, 일정을 미리 맞춰 두는 것이 좋습니다. 코팅은 영구적이지 않아 짧으면 2년, 길어도 4년 뒤 다시 올려야 합니다.
금속본드로 막아 둔 게이지 자리는 어떻게 다시 고치나요?
한 숙박업소에서 19년째 쓰던 스텐 탱크는 온도센서와 압력·온도 게이지 세 곳으로 물이 흘렀고, 새는 곳마다 금속본드가 두껍게 칠해져 있었습니다. 교체 견적까지 받았다가 고쳐 쓰기로 하신 곳이었습니다. 본드는 탱크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것을 버티지 못해 떨어지고, 그 밑에서 부식은 멈추지 않습니다. 굳은 본드와 부식된 유리섬유 보온재를 떼어 내고, 녹슨 배관 부속은 잘라 모두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새던 자리에는 원래 탱크보다 부식에 강한 316 판을 덧대 붙였고, 고장 난 게이지 두 개를 새로 단 뒤 4bar로 확인했습니다.
20년 열지 않은 탱크와 숙박업소 게이지 자리
출장 범위와 본드 임시 막음
옥정동·고암동도 오시나요?
갑니다. 옥정동, 고암동과 덕계동·회천동·백석읍까지 양주시 전역이 출장 지역입니다. 현장 일정에 맞춰 찾아뵙습니다.
본드나 실리콘으로 막아 두면 얼마나 버티나요?
바른 직후에는 멎은 듯 보여도 탱크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사이 틈이 벌어집니다. 나중에 용접으로 고칠 때 그것부터 떼어 내야 해서 시간만 더 듭니다.
경기 양주시 다른 온수탱크 일
온수탱크 누수는 새는 자리보다 원인을 먼저 가립니다
탱크 아래 바닥이 젖을 정도면 결로가 아닙니다. 저희가 가 본 탱크 중 열에 아홉은 크랙이나 부식으로 뚫린 구멍이었습니다. 겉은 멀쩡해 보여도 보온재를 전부 벗겨 보면 아직 새지 않는 자리까지 부식이 진행된 곳이 함께 나옵니다.
새는 원인은 크게 셋입니다. 수돗물 염소가 스테인리스 피막을 깨 바늘구멍이 생기는 공식, 스텐 탱크에 철이나 아연도금 부속을 물려 부속 쪽이 먼저 부식되는 전위부식, 용접 열로 용접부위를 따라 부식되는 입계부식입니다. 동판과 경판은 멀쩡한데 용접 자리만 새는 탱크는 세 번째 경우입니다.
부식된 소켓·니플·게이지·플랜지는 탱크와 같은 재질로 바꿉니다. 스텐 탱크에 철 부속을 다시 물리면 그 자리가 또 먼저 부식됩니다. 점검구에서 새면 굳은 가스켓이 원인인 경우가 많은데, 볼트를 더 조이면 압이 옆으로 쏠려 멀쩡하던 곳이 터지므로 가스켓을 새로 만들어 끼웁니다.
에폭시, 실리콘, 본드, 시멘트 몰탈로 발라 둔 자리는 탱크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사이 떨어집니다. 저희가 가면 그것을 걷어 내는 데 시간이 먼저 듭니다. 미세하게 새는 때가 고치기 가장 좋은 때이고, 그대로 두면 관리만 잘하면 25년 넘게 쓰는 탱크를 10년 안에 바꾸게 됩니다.
교체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지하수로 안쪽 전체가 부식된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보수로 해결됩니다. 비용은 판재 보강이 가장 적고, 청소와 코팅이 중간, 교체가 가장 큽니다. 사진을 보면 어느 쪽이 맞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배수 시설이 없는 기계실도 양수기와 배수호스를 싣고 가서 물을 건물 밖으로 뺍니다. 사진을 먼저 받고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하며, 급한 일은 당일과 야간·주말에도 갈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출발 전에 받아 보는 사진 세 장
- 탱크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온 사진
- 물이 새거나 녹물이 흐른 자리를 가까이 찍은 사진
- 탱크 둘레와 배관이 붙은 쪽이 보이는 사진 — 명판이 있으면 한 장 더
바닥만 조금 젖어 있는데 결로 아닌가요?
바닥이 젖을 정도면 거의 누수입니다. 보온재 안쪽에서 조금씩 새어 나온 물이 아래로 흘러내린 것이라, 위쪽에서 새는데 바닥이 젖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진을 보내 주시면 어디를 먼저 볼지 말씀드립니다.
에폭시로 막아 뒀는데 또 새요. 그 위에 용접하면 되나요?
안 됩니다. 발라 둔 것을 전부 갈아 내고 바탕을 정리한 뒤 새는 범위를 다시 봅니다. 임시로 막은 자리는 탱크가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는 사이 떨어지고, 그동안 안에서 부식이 번져 있습니다.
교체하라는 말을 들었는데 고쳐 쓸 수 있나요?
대부분 됩니다. 지하수를 오래 받아 안쪽 전체가 부식된 탱크가 아니면 판재 보강이나 청소·코팅으로 살립니다. 장기적으로 따져 교체가 나으면 그때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계기가 달린 둘레까지 함께 찍어 주세요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