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경기 · 인천 출장 ·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1644-8182 010-8500-5772

서울 · 경기 · 인천 출장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문자 사진 견적

서울 서초구 온수탱크 용접

수압 시험은 용접의 마지막 확인입니다. 물을 채우고 평소 쓰는 압을 걸어 물방울이 하나라도 비치면 다시 물을 빼고 그 자리를 손봅니다. 이 되풀이가 번거로워서 시험 전에 비드와 판 테두리를 먼저 눈으로 훑고, 시험이 한 번에 끝나도록 준비합니다.

  • 온수탱크 수리 · 교체 · 코팅 · 청소 전문
  • 1톤 ~ 25톤 시공
  • 시공 사례 245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수도권 출장 · 전국 협의
  • 타 업체에서 실패한 탱크 보수 전문
  • 관리사무소 결재용 견적서
21년 된 온수탱크 점검구 크랙 누수 부속 교체 판재 덧방 수압 반복

평소 압력계 눈금도 알려 주세요

서초동·반포동·방배동·잠원동·양재동을 포함한 서울 서초구 어디든 장비를 싣고 갑니다. 자석 반응과 명판의 재질·톤수를 적어 주시고, 평소 압력계 바늘이 어디쯤 서는지도 알려 주시면 시험 압을 맞춥니다.

수압을 걸었는데 또 비치면 어떻게 하나요?

한 숙박시설 지하 기계실의 21년 된 스텐 탱크는 따로 관리한 적이 없어, 점검구를 이은 용접 자리 전체에 부식과 크랙이 번지고 온도계 소켓과 순환배관 접합부에서도 물이 샜습니다. 케이싱과 보온재를 걷고 물을 뺀 뒤, 점검구 둘레 녹을 갈아 크랙이 흩어진 범위를 확인했습니다. 물을 먹은 보온재는 겉면 부식을 앞당겨 모두 걷어 냈습니다. 다시 쓸 수 없는 온도압력계와 배관 소켓은 새것으로 바꾸고, 판재는 크랙이 번진 곳에만 덧방해 열을 덜 넣었습니다. 크랙 없는 곳은 가장자리 전체를 접합해 마감했습니다. 물을 채워 압을 걸고, 비치는 곳이 나오면 다시 빼고 덧방하기를 몇 시간에 걸쳐 되풀이한 끝에 누수를 잡았습니다.

에폭시를 걷어 낸 윗면, 시험 전에 먼저 본 것

한 펜션 기계실 탱크는 윗면을 앞서 용접한 뒤에도 새서 에폭시로 막아 둔 상태였습니다. 에폭시는 온수탱크 수압을 버티지 못해 결국 다시 샙니다. 녹이 깊은 새는 자리를 통째로 떼어 내고 그라인더로 바탕을 고른 뒤, 이 탱크에는 316L 용접봉을 골라 보강판을 붙이고 소켓을 이었습니다. 시험 중에 결함이 보이면 물을 다시 빼야 하므로, 압을 걸기 전에 판 테두리와 비드를 꼼꼼히 살폈습니다. 압을 건 채 한동안 두고 보니 윗면에 물기가 없었고, 이어진 배관으로 따뜻한 물이 잘 도는 것까지 봤습니다.

시험 압과 판재 자리 물음

수압 시험은 압을 얼마나 거나요?

평소 쓰시는 압으로 겁니다. 실제로 쓰는 조건 그대로 걸어 봐야 뒤에 물이 비칠지 알 수 있어, 압력계 바늘이 평소 어디쯤인지 먼저 여쭙습니다.

크랙이 없는 자리에도 판재를 대나요?

대지 않습니다. 판재는 크랙이 번진 곳에만 덧방하고, 크랙이 없는 곳은 가장자리 접합으로 마감해 탱크에 들어가는 열을 줄입니다.

온수탱크는 때우지 않고 판재를 덧대 알곤으로 붙입니다

부식된 스테인리스에 그냥 용접을 대면 그 열을 못 견디고 바로 옆이 찢어집니다. 붙이면 옆이 터지고 또 붙이면 또 옆이 터지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크랙이 번질 길을 먼저 그려 보고 그 범위를 덮을 만큼 같은 재질 판재를 잘라 대고 네 변을 둘러 붙입니다. 안쪽 부식이 판재 범위를 넘지 않는 한 그 자리는 다시 새지 않습니다.

용접은 직류 알곤으로 합니다. 불티가 거의 없어 기계실이나 보일러실 안에서 그대로 작업하고, 탱크 안에 들어갈 때는 산소 농도를 먼저 재고 배풍기를 돌립니다. 전기 용접으로 고쳐 둔 탱크는 저희가 가 본 것 중 다시 새지 않은 경우가 없었습니다.

용가재는 모재와 같거나 한 등급 위로 맞춥니다. 304 탱크에는 308L이나 316L, 316 탱크에는 316L 이상을 쓰고, 지하수를 받는 탱크는 316L로 붙입니다. 아래 등급으로 내리면 용접부위를 따라 다시 부식되기 때문에 사진으로 재질부터 가립니다. 덧대는 판재도 같은 규칙입니다.

점검구가 있으면 안에 들어가 부식 범위를 눈으로 보면서 안쪽에서 붙입니다. 점검구가 없는 탱크는 만들 때 안쪽 용접을 하지 않은 탱크라 안쪽 이음에서 새는데, 이때는 플라즈마로 자리를 내어 점검구를 새로 달고 들어갑니다. 업체마다 견적이 갈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다 붙인 뒤에는 물을 채우고 평소 압력을 걸어 물방울 하나 없는지 확인합니다. 바깥 용접 자리는 열로 깨진 피막 위에 스텐 코팅제를 올리고, 물이 닿는 안쪽은 도료 없이 브러시로 연마만 하고 끝냅니다.

단순한 자리는 몇 시간, 여러 곳이 새는 탱크는 반나절이 넘기도 합니다. 현장마다 달라 사진을 먼저 받고 말씀드리며,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용접 방법을 가르는 세 가지

  • 재질 — 자석이 붙으면 철, 안 붙으면 스테인리스
  • 물 —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지하수는 316L)
  • 점검구 — 있으면 안쪽에서, 없으면 새로 내고 들어감
탱크는 용접하면 크랙이 번져서 못 고친다던데요?

그래서 새는 점만 때우지 않고 판재를 덧댑니다. 크랙이 번질 범위까지 넓게 잡아 같은 재질 판재를 대고 네 변을 둘러 붙이면 그 안에서 번지는 크랙은 밖으로 나오지 못합니다.

316L 용접봉이면 다 되나요?

지하수 탱크에는 316L을 씁니다. 수돗물 탱크는 모재에 맞춰 304에는 308L이나 316L, 316에는 316L 이상으로 맞춥니다. 위로 올리는 것은 괜찮지만 아래로 내리면 용접부위부터 다시 부식됩니다.

붙인 자리가 또 새지 않나요?

물을 채우고 압을 걸어 새는 곳이 없는 것을 보고 마칩니다. 판재를 네 변 둘러 덮기 때문에 안쪽 크랙이 판재 범위를 넘어가지 않는 한 다시 새지 않고, 저희가 덧댄 자리 안쪽 틈이 다시 부식된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범위를 넉넉히 잡습니다.

서울 서초구 온수탱크누수수리 출장 안내
출장 지역서울 서초구
주요 동서초동 · 반포동 · 방배동 · 잠원동 · 양재동
방문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
상담 시간오전 8시 ~ 오후 8시
견적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지자체서초구청 홈페이지
지도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평소 압력계 눈금을 찍어 보내 주세요

탱크 전체, 새는 자리, 명판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전체 · 새는 자리 · 둘레, 사진 3장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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