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급탕탱크 누수
모텔이나 호텔 급탕탱크가 새면 손님이 먼저 압니다. 객실에서 더운물이 시원찮다는 말이 나오면 기계실 탱크를 열어 볼 때입니다. 탱크를 언제 바꿀 계획인지에 따라 고치는 범위가 달라지므로, 앞으로 몇 해를 더 쓰실지 함께 알려 주시면 그 기간에 맞는 방법을 고릅니다.
- 온수탱크 수리 · 교체 · 코팅 · 청소 전문
- 1톤 ~ 25톤 시공
- 시공 사례 245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수도권 출장 · 전국 협의
- 타 업체에서 실패한 탱크 보수 전문
- 관리사무소 결재용 견적서

객실 손님이 적을 때 갑니다
서울 강서구 안이면 화곡동·등촌동·방화동·염창동·마곡동 어느 건물 기계실이든 찾아갑니다. 객실 손님이 적은 시간대가 언제인지, 급탕탱크를 몇 대 두고 쓰시는지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갑니다.
게이지가 수압에 밀려 빠지면 어떤 일이 생기나요?
한 빌딩 기계실에서 급탕탱크의 온도게이지가 느닷없이 터지듯 빠지면서 바닥 전체가 물에 잠겼습니다. 18년 된 스테인리스 탱크였지만 몸체에는 작은 누수 흔적도 없었고, 화근은 게이지를 물고 있던 아연도금 부싱이었습니다. 부식으로 겉에 산화물이 쌓이며 약해진 부싱이 탱크 압을 견디지 못하고 깨진 것입니다. 그 순간 사람이 기계실에 있었다면 튕겨 나온 부속에 다칠 수도 있었습니다. 박힌 부싱은 소켓째 잘라 내고 두께가 줄어든 둘레까지 스테인리스 판재로 덮어 보강했으며, 달려 있던 부속을 하나도 남김없이 스테인리스로 바꾼 뒤 조임 상태를 한 번 더 점검했습니다.
곧 바꿀 탱크라면 어디까지 고치나요?
한 모텔에서는 객실에 뜨거운 물이 잘 안 나온다는 말을 듣고 기계실을 살폈다가 탱크가 새는 것을 찾았습니다. 쉘과 경판이 만나는 용접 자리, 윗면 배관 이음 몇 곳에 누수가 몰려 있었습니다. 점검구를 새로 내고 안쪽까지 용접하면 더 확실하지만, 머지않아 더 큰 용량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하셔서 그때까지 쓸 만큼 고치기로 했습니다. 물을 모두 빼고 물이 비치는 곳마다 304 판재를 댔고, 벽이 얇은 녹슨 소켓은 새것으로 바꾼 뒤 녹을 막는 코팅제를 발랐습니다.
빌딩 게이지 사고와 교체 앞둔 모텔 탱크
부속 누수와 교체 앞둔 탱크 문답
게이지나 부싱 같은 부속 누수도 봐 주시나요?
봐 드립니다. 부속에서 생긴 누수도 탱크를 비우고 재질을 맞춰 바꿔야 하는 일이라, 탱크 상태와 함께 살핍니다.
곧 교체할 탱크인데 보수가 의미가 있나요?
쓰실 기간에 맞춰 범위를 정합니다. 몇 해 더 쓰실 탱크라면 새는 곳을 판재로 막는 데서 마치고, 오래 쓰실 탱크라면 안쪽까지 손보는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게이지가 빠져 물이 쏟아지면 먼저 무엇을 하나요?
탱크로 들어가는 급수 밸브부터 잠그고, 고인 물이 전기 설비에 닿지 않게 전원을 살펴 주세요. 그다음 빠진 자리 사진을 보내 주시면 챙겨 갈 부속을 정합니다.
서울 강서구 다른 온수탱크 일
급탕탱크는 점검구와 배관 접속부부터 봅니다
빌딩과 모텔, 사우나, 학교 급식실, 요양병원 기계실의 급탕탱크는 몸통보다 점검구 둘레와 배관이 물린 소켓에서 먼저 샙니다. 온도계와 압력계가 물린 자리에 녹물 자국이 세로로 흘러 있으면 그 소켓이 부식된 것입니다.
점검구에서 새면 오래 눌린 가스켓이 굳어 부스러진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볼트를 더 조이면 압이 옆으로 쏠려 멀쩡하던 자리가 터집니다. 커버를 떼어 굳은 가스켓을 걷어 내고 새로 만들어 끼운 뒤 다시 조립합니다.
순환 배관과 출수 배관이 물린 소켓이 부식됐으면 소켓을 잘라 내고 판재를 먼저 댄 뒤 스텐 소켓을 새로 세웁니다. 철이나 아연도금 부속이 물려 있으면 전부 스텐으로 바꿉니다. 스텐 탱크에 철 부속을 두면 부속 쪽이 먼저 부식되기 때문입니다.
급탕탱크가 두 대인 건물은 한 대를 잠가 두고 나머지 한 대로 온수를 쓰시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사우나나 모텔처럼 온수를 끊기 어려운 영업장은 영업이 끝난 시간에 맞춰 들어가고, 공용 기계실은 관리사무소와 단수 시간을 맞춘 뒤 들어갑니다.
관공서와 공기업은 알곤이라 불티가 없어도 화기작업 허가를 먼저 받고 들어갑니다. 탱크 안에 들어갈 때는 산소 농도를 재고 배풍기를 돌립니다.
사진을 먼저 받고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되고, 급한 일은 당일과 야간·주말에도 갈 수 있습니다.
급탕탱크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좋은 것
- 탱크가 몇 대인지, 한 대를 잠가도 온수를 쓸 수 있는지
- 영업 시간이 있는지, 단수 공지가 필요한 건물인지
- 점검구 둘레와 게이지 소켓 둘레 사진
점검구에서 물이 배어 나오는데 볼트를 더 조이면 되나요?
조이지 마십시오. 가스켓이 굳어 부스러진 상태에서 볼트를 더 조이면 압이 옆으로 쏠려 멀쩡하던 자리가 터집니다. 가스켓을 새로 만들어 끼우면 비교적 간단히 끝나는 일입니다.
영업 중이라 온수를 끊을 수 없는데요?
탱크가 두 대면 한 대씩 번갈아 작업합니다. 한 대뿐인 영업장은 영업이 끝난 시간에 들어가 다음 영업 전에 물을 다시 채워 드립니다. 물을 채우는 시간까지 계산해서 시작 시간을 잡습니다.
게이지 둘레만 붉게 녹슬었는데 탱크가 샌 건가요?
탱크 몸통이 아니라 철 부속이 부식된 것입니다. 스텐 탱크에 철이나 아연도금 부속을 물리면 면적이 작은 부속 쪽이 먼저 부식됩니다. 부속을 전부 스텐으로 바꾸고 소켓 자리를 보강합니다.
객실 손님이 적은 시간대를 말씀해 주세요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