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온수탱크 용접
스텐 탱크에 대는 판재는 탱크와 같은 재질이어야 합니다. 등급이 낮은 판재를 대면 덧댄 쪽이 먼저 부식되고, 같은 재질이라도 범위를 좁게 잡으면 가장자리 옆에서 다시 갈라집니다.
- 온수탱크 수리 · 교체 · 코팅 · 청소 전문
- 1톤 ~ 25톤 시공
- 시공 사례 245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수도권 출장 · 전국 협의
- 타 업체에서 실패한 탱크 보수 전문
- 관리사무소 결재용 견적서

출장 범위와 재질 알려 주기
경기 파주시라면 교하동과 운정, 금촌동, 조리읍, 문산읍 어디든 출장합니다. 자석이 붙지 않는 스텐인지, 명판에 적힌 재질과 톤수가 무엇인지 알려 주시면 맞는 판재를 실어 갑니다.
몇 주 만에 다시 샌 용접 자리는 어떻게 하나요?
앞서 붙인 자리를 전부 잘라 내고 다시 시작합니다. 한 공장 탱크는 윗부분을 고친 지 몇 주 만에 같은 용접 자리에서 물이 새어 에폭시를 발라 둔 상태였습니다. 용접 열로 늘었다 줄면서 둘레에 퍼진 가는 실금이 쓰는 동안 차츰 벌어진 것입니다. 이전 작업을 모두 걷어 내고 크랙 난 윗부분에 탱크와 같은 재질의 스텐 판재를 덧방한 뒤 소켓을 이었습니다. 용가재는 316L 봉을 썼고, 입열을 세밀하게 맞출 수 있는 알곤으로 비드를 하나하나 보며 붙였습니다. 윗부분이라 드레인 없이 작업할 수 있었고, 평소 쓰는 3.5~5bar로 압을 걸어 확인한 뒤 스텐 코팅제를 발랐습니다.
20년 된 탱크는 판재를 한 장씩 늘려 갑니다
한 빌딩 기계실에서 20년 넘게 쓴 탱크는 위쪽 배관 소켓 줄에서만 물이 비쳤습니다. 케이싱을 걷고 옆면과 뒷면, 아래쪽까지 둘러본 뒤 부식 자리를 갈아 공식이 생긴 곳을 찾았습니다. 처음엔 가는 크랙으로 조금 새던 물이 보온재를 굳히며 부식을 앞당긴 것으로 봤습니다. 오래된 탱크는 조금만 열을 넣어도 둘레로 크랙이 퍼지기 쉬워, 스텐 판재를 대고 살피다 크랙이 번지면 한 장을 더 대는 식으로 보강했습니다. 마지막에 겉면 크랙이 남지 않은 것을 눈으로 보고 수압을 건 뒤 코팅제를 발랐습니다. 판재를 대고 살피는 일을 되풀이해야 윗면 누수가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
공장 탱크 재누수와 빌딩 소켓 줄 보강 기록
윗부분 작업과 판재 장수 질문
윗부분이 새면 물을 다 빼야 하나요?
윗부분은 용접하는 동안 물이 흘러나오지 않아 드레인 없이 작업한 현장이 있습니다. 그만큼 작업 시간이 줄어듭니다. 아래쪽이 새면 남은 물이 없어야 붙으므로 전부 뺍니다.
판재를 여러 장 대도 괜찮은가요?
판재마다 네 변을 둘러 붙이고 스텐 코팅제로 마감합니다. 중요한 것은 크랙이 번진 범위를 빠짐없이 덮는 일이라, 필요한 만큼 장수를 늘립니다.
경기 파주시 다른 온수탱크 일
온수탱크는 때우지 않고 판재를 덧대 알곤으로 붙입니다
부식된 스테인리스에 그냥 용접을 대면 그 열을 못 견디고 바로 옆이 찢어집니다. 붙이면 옆이 터지고 또 붙이면 또 옆이 터지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크랙이 번질 길을 먼저 그려 보고 그 범위를 덮을 만큼 같은 재질 판재를 잘라 대고 네 변을 둘러 붙입니다. 안쪽 부식이 판재 범위를 넘지 않는 한 그 자리는 다시 새지 않습니다.
용접은 직류 알곤으로 합니다. 불티가 거의 없어 기계실이나 보일러실 안에서 그대로 작업하고, 탱크 안에 들어갈 때는 산소 농도를 먼저 재고 배풍기를 돌립니다. 전기 용접으로 고쳐 둔 탱크는 저희가 가 본 것 중 다시 새지 않은 경우가 없었습니다.
용가재는 모재와 같거나 한 등급 위로 맞춥니다. 304 탱크에는 308L이나 316L, 316 탱크에는 316L 이상을 쓰고, 지하수를 받는 탱크는 316L로 붙입니다. 아래 등급으로 내리면 용접부위를 따라 다시 부식되기 때문에 사진으로 재질부터 가립니다. 덧대는 판재도 같은 규칙입니다.
점검구가 있으면 안에 들어가 부식 범위를 눈으로 보면서 안쪽에서 붙입니다. 점검구가 없는 탱크는 만들 때 안쪽 용접을 하지 않은 탱크라 안쪽 이음에서 새는데, 이때는 플라즈마로 자리를 내어 점검구를 새로 달고 들어갑니다. 업체마다 견적이 갈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다 붙인 뒤에는 물을 채우고 평소 압력을 걸어 물방울 하나 없는지 확인합니다. 바깥 용접 자리는 열로 깨진 피막 위에 스텐 코팅제를 올리고, 물이 닿는 안쪽은 도료 없이 브러시로 연마만 하고 끝냅니다.
단순한 자리는 몇 시간, 여러 곳이 새는 탱크는 반나절이 넘기도 합니다. 현장마다 달라 사진을 먼저 받고 말씀드리며,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용접 방법을 가르는 세 가지
- 재질 — 자석이 붙으면 철, 안 붙으면 스테인리스
- 물 —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지하수는 316L)
- 점검구 — 있으면 안쪽에서, 없으면 새로 내고 들어감
탱크는 용접하면 크랙이 번져서 못 고친다던데요?
그래서 새는 점만 때우지 않고 판재를 덧댑니다. 크랙이 번질 범위까지 넓게 잡아 같은 재질 판재를 대고 네 변을 둘러 붙이면 그 안에서 번지는 크랙은 밖으로 나오지 못합니다.
316L 용접봉이면 다 되나요?
지하수 탱크에는 316L을 씁니다. 수돗물 탱크는 모재에 맞춰 304에는 308L이나 316L, 316에는 316L 이상으로 맞춥니다. 위로 올리는 것은 괜찮지만 아래로 내리면 용접부위부터 다시 부식됩니다.
붙인 자리가 또 새지 않나요?
물을 채우고 압을 걸어 새는 곳이 없는 것을 보고 마칩니다. 판재를 네 변 둘러 덮기 때문에 안쪽 크랙이 판재 범위를 넘어가지 않는 한 다시 새지 않고, 저희가 덧댄 자리 안쪽 틈이 다시 부식된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범위를 넉넉히 잡습니다.
스텐인지 철인지 자석으로 확인해 주세요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