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청라 철 온수탱크 누수
철 탱크의 작은 구멍 하나에도 탱크 안 압력이 고스란히 쏠립니다. 5톤 탱크라면 실금 같은 틈에서도 흘러나오는 물이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겉으로 보이는 크기를 믿지 않고, 물을 빼 압을 없앤 상태에서 주변을 짚어 가며 상한 범위를 먼저 잡습니다.
- 온수탱크 수리 · 교체 · 코팅 · 청소 전문
- 1톤 ~ 25톤 시공
- 시공 사례 245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수도권 출장 · 전국 협의
- 타 업체에서 실패한 탱크 보수 전문
- 관리사무소 결재용 견적서

부평구·연수구부터 강화·옹진까지
부평구·연수구·미추홀구·남동구·제물포구, 그리고 강화·옹진까지 인천 어디로든 출장합니다. 온수에 붉은 기가 도는지, 탱크 옆구리에 자석을 대 보면 끌려가는지 봐 두셨다가 전화로 들려주세요.
실금처럼 보이던 5톤 탱크 구멍은 어디까지 도려냈나요?
샤워실이 여럿 딸린 대형 헬스클럽에서 7년째 쓰던 5톤 철제 탱크였습니다. 점검구 쪽이 새자 고무끈을 감아 버텨 오셨고, 일주일 뒤로 잡아 둔 수리를 기다리던 중 새는 양이 늘어 일정을 당겨 이른 새벽에 도착했습니다. 겉으로는 가는 실금 정도였지만 용접봉으로 눌러 보니 바스러져 나갈 만큼 속이 상해 있었습니다. 실내 기계실이라 바닥 배수구가 없어, 드레인 밸브를 떼고 관을 새로 이어 물길을 낸 뒤 탱크를 비웠습니다. 압이 빠진 상태에서 둘레를 짚어 부식 경계를 확인하고, 그보다 크게 도려낸 다음 안쪽 면에 이면비드를 먼저 올렸습니다. 그 위에 도려낸 자리보다 큰 철판을 가접해 두고, 철 겉에 덮인 산화피막을 갈아 낸 뒤에야 둘레를 본용접했습니다. 피막을 남긴 채 붙이면 언더컷 같은 결함이 생겨 다음 누수의 씨앗이 됩니다. 작업 중 핀홀이나 기공이 눈에 띌 때마다 걷어 내고 다시 메웠습니다. 수압을 걸고 손바닥으로 붙인 자리를 훑어 물기가 없는지 본 뒤 광명단을 칠했습니다.
직접 덧댄 자재에 새는 곳이 가려졌던 사우나 탱크
담는 물이 많은 대형 사우나 철 탱크는, 온수가 시원찮아 기계실을 살피던 관리 쪽에서 새는 물을 먼저 찾아내셨습니다. 설비 담당자분이 용접하고 자재를 덧대 손수 막아 보셨는데, 붙인 틈새로 물이 새고 결함은 도리어 커져 있었습니다. 덧댄 자재 탓에 정확히 어디서 새는지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늦으면 아침 영업에 지장이 있어, 온수를 거의 안 쓰는 새벽 늦은 시간에 서둘러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손댄 곳을 모두 걷어 내고 판을 새로 대기로 했는데, 비드가 워낙 두툼하게 쌓여 그라인더로는 진도가 나가지 않아 플라즈마 절단기로 잘못 붙인 부분을 들어냈습니다. 한참 만에 드러난 하부에는 부식으로 겉면이 뚫린 구멍이 있었습니다. 속 관리를 오래 못 한 탓에 수압을 버티지 못하고 터진 것입니다. 하부는 굽은 면이라 판이 잘 붙지 않고, 남은 틈으로 다시 새기 쉽습니다. 유압 잭으로 판재를 꽉 밀어붙여 가접부터 하고 본용접으로 마감했으며, 판 자리에는 광명단을 발라 겉 녹을 막았습니다. 수압 시험에서 고친 자리와 겉면 모두 이상이 없는 것을 관리자분과 함께 확인했습니다.
5톤 헬스클럽 탱크와 새벽 사우나 탱크 하부
칠 전 수압과 교체 여부 물음
칠하기 전에도 수압을 거나요?
겁니다. 도색 전과 후 두 번 압을 걸어 두고, 당장 말라 보여도 30분쯤 지나 배어 나오는 자리가 있어 뒷정리하는 동안 손으로 만져 가며 계속 봅니다.
물이 샌다고 탱크를 바로 바꿔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사우나 탱크처럼 앞선 수리로 겉면이 상한 경우에도, 잘못 붙인 자리를 걷어 내고 판을 다시 대 계속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천 전역 다른 온수탱크 일
철 온수탱크는 새는 것이 아니라 터집니다
철 온수탱크는 스테인리스와 다릅니다. 부식된 자리가 압을 못 견디고 터져 나오고, 안쪽에는 녹이 고드름처럼 자라 녹물이 나오다 결국 구멍이 뚫립니다. 두 해에 한 번 안을 청소하고 코팅하지 않은 철 탱크에서 거의 그렇게 됩니다.
터진 자리는 부식부를 갈아 낸 뒤 철판을 덧대어 붙이고 바깥에 광명단으로 방청합니다. 앞서 두껍게 덧쌓아 둔 비드나 잘못 붙인 용접은 걷어 내고 기공을 메운 뒤에 판재를 댑니다. 곡면이 있는 자리는 유압 잭으로 판재를 탱크에 밀착시킨 채 붙입니다.
녹물이 나오는 철 탱크는 안을 열어 녹과 침전물을 전부 걷어 내고 코팅을 올립니다. 코팅은 물과 철 사이에서 손상을 대신 받아 주는 막이라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짧으면 2년, 길어도 4년이면 다시 올려야 하고, 마르는 동안 온수를 쓸 수 없습니다.
코팅은 철 탱크 전용이 아닙니다. 스테인리스 탱크도 됩니다. 다만 탱크 안에 가열 코일이 든 직가열 방식은 코팅이 되지 않으니 상담 때 알려 주십시오.
자석을 대 보시면 재질이 갈립니다. 철은 붙고 스테인리스는 붙지 않습니다. 사진을 먼저 받고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하며,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철 탱크인지 먼저 보는 법
- 자석이 붙는다
- 온수에서 녹물이 나온다
- 새는 자리가 구멍처럼 터져 물이 뿜어 나온다
철 탱크는 그냥 바꿔야 하지 않나요?
터진 자리를 갈아 내고 철판을 덧대어 붙이면 대부분 살립니다. 안쪽 녹이 심하면 청소와 코팅을 함께 합니다. 부식이 전면으로 번져 살릴 자리가 없을 때만 교체를 말씀드립니다.
녹물은 왜 나오나요?
철 탱크 안쪽이 부식돼 녹이 고드름처럼 자란 것입니다. 안을 열어 녹을 전부 걷어 내고 코팅을 올리면 멈춥니다. 코팅은 2년에서 4년이면 다시 올려야 합니다.
코팅하면 다시 안 새나요?
코팅은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물과 철 사이에서 손상을 대신 받아 주는 막이라 시간이 가면 그 막이 먼저 닳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안을 봐야 하고, 새는 자리는 코팅 전에 철판으로 먼저 잡습니다.
| 출장 지역 | 인천 전역 |
|---|---|
| 주요 동 | 남동구 · 부평구 · 미추홀구 · 연수구 · 제물포구 |
| 방문 |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 |
| 상담 시간 | 오전 8시 ~ 오후 8시 |
| 견적 |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
| 지자체 | 인천광역시청 홈페이지 |
| 지도 |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
온수 빛깔과 자석 반응을 알려 주세요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