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온수탱크 용접
용접으로 막을지, 안쪽까지 손볼지는 같은 누수라도 탱크마다 다릅니다. 스텐은 철보다 늦게 올 뿐 똑같이 부식되고, 크랙이 번지는 성질이 있어 일부만 덮으면 판 옆으로 이어집니다. 점검구가 없는 탱크라면 들어갈 문부터 내야 안쪽을 붙일 수 있습니다.
- 온수탱크 수리 · 교체 · 코팅 · 청소 전문
- 1톤 ~ 25톤 시공
- 시공 사례 245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수도권 출장 · 전국 협의
- 타 업체에서 실패한 탱크 보수 전문
- 관리사무소 결재용 견적서

하남 출장 범위와 명판에서 볼 것
경기 하남시 신장동·덕풍동·풍산동·감일동·미사동·위례로 출장합니다. 탱크 겉에 자석이 붙는지 보시고, 명판이 남아 있다면 적힌 톤수와 재질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헬스클럽 점검구 둘레 크랙은 어디까지 갈아 보나요?
크랙이 끝나는 곳까지 봅니다. 한 헬스클럽의 스텐 탱크는 아래쪽 점검구 둘레의 부식이 깊어져 물이 새고 있었는데, 겉에서는 범위를 알 수 없었습니다. 회원이 드나들지 않는 밤에 들어가 눈에 잘 보이도록 크랙 자리를 갈아 내자, 공식에서 출발한 금이 보온재와 엉겨 붙은 채 곳곳으로 넓게 퍼져 있었습니다. 엉긴 보온재까지 벗겨 실제 범위를 확인한 다음, 점검구 둘레는 판재를 대고 DC TIG 알곤으로 한 곳씩 막았고, 그 바깥으로 흩어진 금도 판을 이어 덧대며 가렸습니다. 크랙 속에 물기가 스며 있어 열을 넣을 때 손에 익은 감각이 필요한 자리였습니다. 용가재는 316L을 썼습니다. 수압을 건 뒤 새던 자리를 하나씩 짚어 마른 것을 확인하고 스텐 코팅제로 마감했습니다.
바꿀 때인지 묻던 빌라 탱크, 왜 점검구부터 냈나요?
빌라 기계실 큰 탱크를 맡은 관리자분은 그냥 새는 건지 바꿀 때가 된 건지 가늠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기계실은 눅눅했고 바닥 물길에도 젖은 자국이 있었지만, 단열 케이싱에 싸여 밖에서는 손상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케이싱과 보온재를 들어내자 물이 번진 얼룩이 또렷했고, 옆면과 아래는 멀쩡한 채 윗면 용접부위만 속 압력에 밀려 찢겨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사람이 드나들 문이 없던 탱크로, 안쪽 용접과 보강이 빠진 채 오래 온도와 압력을 되풀이해 받은 결과였습니다. 고치기만 하면 같은 일이 되풀이되니 플라즈마로 입구를 따고 들어가, 벽과 바닥에 들러붙은 벌건 녹과 찌꺼기를 여러 번 씻어 냈습니다. 벌어진 금은 턴버클로 당겨 맞물린 다음 알곤 비드를 겹겹이 올리고 보강판을 대 이중으로 이었고, 새 점검구는 안팎을 모두 붙였습니다. 고장 난 압력계를 새로 달아 정상 범위까지 압을 올렸고, 세대마다 온수가 제대로 나오는지까지 보고 마쳤습니다.
밤에 손본 헬스클럽 탱크와 빌라 새 점검구
새 점검구와 스텐 크랙 질문
점검구를 새로 내면 수리 뒤에도 쓸모가 있나요?
있습니다. 이번 보수 때는 안쪽을 붙이는 통로로 쓰고, 그 뒤로는 때마다 열어 속을 보고 씻어 낼 수 있어 관리가 한결 쉬워집니다.
스텐 탱크도 부식으로 크랙이 생기나요?
생깁니다. 철보다 더디게 올 뿐이고, 수압과 열을 함께 받으면 겉의 보호층이 깨져 부식이 시작됩니다. 재질만 믿고 관리를 미루면 크랙이 넓게 번진 뒤에야 알게 됩니다.
경기 하남시 다른 온수탱크 일
온수탱크는 때우지 않고 판재를 덧대 알곤으로 붙입니다
부식된 스테인리스에 그냥 용접을 대면 그 열을 못 견디고 바로 옆이 찢어집니다. 붙이면 옆이 터지고 또 붙이면 또 옆이 터지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크랙이 번질 길을 먼저 그려 보고 그 범위를 덮을 만큼 같은 재질 판재를 잘라 대고 네 변을 둘러 붙입니다. 안쪽 부식이 판재 범위를 넘지 않는 한 그 자리는 다시 새지 않습니다.
용접은 직류 알곤으로 합니다. 불티가 거의 없어 기계실이나 보일러실 안에서 그대로 작업하고, 탱크 안에 들어갈 때는 산소 농도를 먼저 재고 배풍기를 돌립니다. 전기 용접으로 고쳐 둔 탱크는 저희가 가 본 것 중 다시 새지 않은 경우가 없었습니다.
용가재는 모재와 같거나 한 등급 위로 맞춥니다. 304 탱크에는 308L이나 316L, 316 탱크에는 316L 이상을 쓰고, 지하수를 받는 탱크는 316L로 붙입니다. 아래 등급으로 내리면 용접부위를 따라 다시 부식되기 때문에 사진으로 재질부터 가립니다. 덧대는 판재도 같은 규칙입니다.
점검구가 있으면 안에 들어가 부식 범위를 눈으로 보면서 안쪽에서 붙입니다. 점검구가 없는 탱크는 만들 때 안쪽 용접을 하지 않은 탱크라 안쪽 이음에서 새는데, 이때는 플라즈마로 자리를 내어 점검구를 새로 달고 들어갑니다. 업체마다 견적이 갈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다 붙인 뒤에는 물을 채우고 평소 압력을 걸어 물방울 하나 없는지 확인합니다. 바깥 용접 자리는 열로 깨진 피막 위에 스텐 코팅제를 올리고, 물이 닿는 안쪽은 도료 없이 브러시로 연마만 하고 끝냅니다.
단순한 자리는 몇 시간, 여러 곳이 새는 탱크는 반나절이 넘기도 합니다. 현장마다 달라 사진을 먼저 받고 말씀드리며,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용접 방법을 가르는 세 가지
- 재질 — 자석이 붙으면 철, 안 붙으면 스테인리스
- 물 —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지하수는 316L)
- 점검구 — 있으면 안쪽에서, 없으면 새로 내고 들어감
탱크는 용접하면 크랙이 번져서 못 고친다던데요?
그래서 새는 점만 때우지 않고 판재를 덧댑니다. 크랙이 번질 범위까지 넓게 잡아 같은 재질 판재를 대고 네 변을 둘러 붙이면 그 안에서 번지는 크랙은 밖으로 나오지 못합니다.
316L 용접봉이면 다 되나요?
지하수 탱크에는 316L을 씁니다. 수돗물 탱크는 모재에 맞춰 304에는 308L이나 316L, 316에는 316L 이상으로 맞춥니다. 위로 올리는 것은 괜찮지만 아래로 내리면 용접부위부터 다시 부식됩니다.
붙인 자리가 또 새지 않나요?
물을 채우고 압을 걸어 새는 곳이 없는 것을 보고 마칩니다. 판재를 네 변 둘러 덮기 때문에 안쪽 크랙이 판재 범위를 넘어가지 않는 한 다시 새지 않고, 저희가 덧댄 자리 안쪽 틈이 다시 부식된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범위를 넉넉히 잡습니다.
명판의 톤수와 재질을 찍어 보내 주세요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