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철 온수탱크 누수
철 탱크에 구멍이 뚫렸다는 것은 안쪽 녹이 철판 두께를 통째로 파먹었다는 뜻입니다. 구멍 둘레도 함께 얇아져 있어, 구멍만 메우면 붙인 자리 바로 옆이 곧 다시 터집니다. 넓게 철판을 덧대 막는 것이 먼저이고, 뿌리부터 잡으려면 안의 녹을 걷고 코팅하는 일이 뒤따라야 합니다.
- 온수탱크 수리 · 교체 · 코팅 · 청소 전문
- 1톤 ~ 25톤 시공
- 시공 사례 245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수도권 출장 · 전국 협의
- 타 업체에서 실패한 탱크 보수 전문
- 관리사무소 결재용 견적서

출장 지역과 철 탱크 준비
경기 가평 가평읍·청평면·설악면·상면까지 찾아갑니다. 녹물이 나오는지, 자석이 탱크에 붙는지 알려 주시면 철 탱크에 맞춰 준비해 갑니다.
구멍을 막는 것과 뿌리부터 고치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요?
한 헬스클럽을 넘겨받아 손보시던 분이 철 온수탱크에서 물이 새는 것을 보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8년 동안 안을 한 번도 청소하지 않은 탱크였고, 반년쯤 전 가스켓을 갈 때 안에 녹이 잔뜩 슨 것을 보셨다고 합니다. 물을 빼고 보니 안에서 번진 녹이 4~5mm 철판을 통째로 파먹어 겉까지 구멍을 냈고, 구멍에 가위를 넣자 철판이 맥없이 부서졌습니다. 이튿날 개장을 앞두고 있어 이번엔 구멍 둘레를 넓게 잡아 철판을 덧대 막는 데까지만 했습니다. 안의 녹을 벗기고 코팅하는 일은 다시 새면 하기로 했고, 용접으로 막은 것이 임시라는 점도 그대로 말씀드렸습니다.
청소하기 쉽게 아래에 밸브를 단 사우나 탱크
한 사우나의 큰 철 탱크는 녹슨 곳곳을 판재로 한 장씩 보강해 나가면서, 앞으로 안을 씻기 편하도록 사장님과 의논해 아래쪽을 산소절단하고 버터플라이 밸브를 달았습니다. 씻을 때 녹과 슬러지를 아래로 쓸어 이 구멍으로 내보내려는 것입니다. 점검구 볼트는 녹슬어 풀리지 않아 그라인더와 산소절단으로 떼어 내고, 볼트와 가스켓을 전부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벽이 얇아진 부분은 쇠에 해가 없는 전용 경화제를 섞은 백시멘트로 채웠습니다. 빨리 굳히는 급결제는 알칼리가 쇠의 부식을 앞당기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새 에어벤트와 안전밸브를 달았습니다.
헬스클럽 구멍과 사우나 청소용 밸브 기록
임시 조치와 백시멘트 질문
구멍만 막고 코팅을 미뤄도 되나요?
급한 경우엔 막는 데까지만 하기도 합니다. 다만 안 전체가 녹슬고 있으면 막은 자리 곁이 다시 새므로, 녹을 걷고 코팅하는 일을 머지않아 해 두셔야 합니다.
백시멘트는 왜 쓰나요?
녹이 파먹어 벽이 얇아진 자리를 채우는 데 씁니다. 빨리 굳히는 급결제는 쇠의 부식을 앞당겨, 쇠에 해가 없는 전용 경화제를 섞어 씁니다.
경기 가평군 다른 온수탱크 일
철 온수탱크는 새는 것이 아니라 터집니다
철 온수탱크는 스테인리스와 다릅니다. 부식된 자리가 압을 못 견디고 터져 나오고, 안쪽에는 녹이 고드름처럼 자라 녹물이 나오다 결국 구멍이 뚫립니다. 두 해에 한 번 안을 청소하고 코팅하지 않은 철 탱크에서 거의 그렇게 됩니다.
터진 자리는 부식부를 갈아 낸 뒤 철판을 덧대어 붙이고 바깥에 광명단으로 방청합니다. 앞서 두껍게 덧쌓아 둔 비드나 잘못 붙인 용접은 걷어 내고 기공을 메운 뒤에 판재를 댑니다. 곡면이 있는 자리는 유압 잭으로 판재를 탱크에 밀착시킨 채 붙입니다.
녹물이 나오는 철 탱크는 안을 열어 녹과 침전물을 전부 걷어 내고 코팅을 올립니다. 코팅은 물과 철 사이에서 손상을 대신 받아 주는 막이라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짧으면 2년, 길어도 4년이면 다시 올려야 하고, 마르는 동안 온수를 쓸 수 없습니다.
코팅은 철 탱크 전용이 아닙니다. 스테인리스 탱크도 됩니다. 다만 탱크 안에 가열 코일이 든 직가열 방식은 코팅이 되지 않으니 상담 때 알려 주십시오.
자석을 대 보시면 재질이 갈립니다. 철은 붙고 스테인리스는 붙지 않습니다. 사진을 먼저 받고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하며,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철 탱크인지 먼저 보는 법
- 자석이 붙는다
- 온수에서 녹물이 나온다
- 새는 자리가 구멍처럼 터져 물이 뿜어 나온다
철 탱크는 그냥 바꿔야 하지 않나요?
터진 자리를 갈아 내고 철판을 덧대어 붙이면 대부분 살립니다. 안쪽 녹이 심하면 청소와 코팅을 함께 합니다. 부식이 전면으로 번져 살릴 자리가 없을 때만 교체를 말씀드립니다.
녹물은 왜 나오나요?
철 탱크 안쪽이 부식돼 녹이 고드름처럼 자란 것입니다. 안을 열어 녹을 전부 걷어 내고 코팅을 올리면 멈춥니다. 코팅은 2년에서 4년이면 다시 올려야 합니다.
코팅하면 다시 안 새나요?
코팅은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물과 철 사이에서 손상을 대신 받아 주는 막이라 시간이 가면 그 막이 먼저 닳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안을 봐야 하고, 새는 자리는 코팅 전에 철판으로 먼저 잡습니다.
녹물과 자석 반응을 알려 주세요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