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경기 · 인천 출장 ·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1644-8182 010-8500-5772

서울 · 경기 · 인천 출장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문자 사진 견적

호텔 5톤 스테인리스 온수물탱크 누수 보수 · 소켓 알곤용접

탱크 밑으로 물이 멈추지 않고 떨어진다는 연락에 출동한 호텔 기계실입니다. 용량 5톤짜리 스텐 304 온수탱크였고, 탈이 난 곳은 몸체가 아닌 하부 40A 소켓 연결부였습니다.

사용하지 않던 40A 소켓을 그라인더로 잘라 없앤 뒤, 300×300mm 크기의 4T 스텐 판재를 대어 알곤으로 막았습니다. 4.2kg 압력을 걸어 누수가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부속 전위부식 · · 사진 12장

작업 사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순서대로 진행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호텔 5톤 온수탱크 아래쪽 누수 40A 소켓 제거 4T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
호텔 5톤 온수탱크 아래쪽 누수 40A 소켓 제거 4T 판재 덧방 시공 사진 2
호텔 5톤 온수탱크 아래쪽 누수 40A 소켓 제거 4T 판재 덧방 시공 사진 3
호텔 5톤 온수탱크 아래쪽 누수 40A 소켓 제거 4T 판재 덧방 시공 사진 4
호텔 5톤 온수탱크 아래쪽 누수 40A 소켓 제거 4T 판재 덧방 시공 사진 5
호텔 5톤 온수탱크 아래쪽 누수 40A 소켓 제거 4T 판재 덧방 시공 사진 6
호텔 5톤 온수탱크 아래쪽 누수 40A 소켓 제거 4T 판재 덧방 시공 사진 7
호텔 5톤 온수탱크 아래쪽 누수 40A 소켓 제거 4T 판재 덧방 시공 사진 8
호텔 5톤 온수탱크 아래쪽 누수 40A 소켓 제거 4T 판재 덧방 시공 사진 9
호텔 5톤 온수탱크 아래쪽 누수 40A 소켓 제거 4T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0
호텔 5톤 온수탱크 아래쪽 누수 40A 소켓 제거 4T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1
호텔 5톤 온수탱크 아래쪽 누수 40A 소켓 제거 4T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2

작업 요약

부속 전위부식 작업 요약 (2026-08-09)
작업 구분부속 전위부식
주요 증상호텔 기계실 5톤 온수탱크(스텐 304)의 아래쪽 40A 소켓 주변이 지름 120mm 정도 부식되고 갈라져 물방울이 떨어지던 현장입니다.
원인말썽이 된 40A 소켓은 탱크를 만들 때 달아 두고 실제로는 쓰지 않던 곳이었습니다. 마감캡만 씌운 상태였고, 캡이 맞물린 접합부에서 부식이 시작됐습니다.
조치사용하지 않던 40A 소켓을 그라인더로 잘라 없앤 뒤, 300×300mm 크기의 4T 스텐 판재를 대어 알곤으로 막았습니다. 4.2kg 압력을 걸어 누수가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사진12장

이 작업에서 늘 지키는 것

소요 시간 — 국소 1~3시간, 다발성은 4~6시간

누수 확인 — 실제 쓰는 압력(보통 3.5~5bar)으로 10분 정도 수압 확인

부속 전위부식, 어떤 상태였나요?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탱크 밑으로 물이 멈추지 않고 떨어진다는 연락에 출동한 호텔 기계실입니다. 용량 5톤짜리 스텐 304 온수탱크였고, 탈이 난 곳은 몸체가 아닌 하부 40A 소켓 연결부였습니다.

케이싱을 들추고 단열재를 빼내니, 소켓 둘레에 짙은 갈색과 검정 부식물이 두껍게 앉아 있었습니다. 소켓 표면은 이미 갈라졌고, 부식은 약 120mm 지름까지 번져 있었습니다.

겉에서 보던 것보다 범위가 한참 넓었는데요. 탱크 아래쪽은 물 자국이 흘러내린 방향을 거슬러 올라가야 새는 곳을 정확히 짚을 수 있습니다. 젖은 곳을 차례로 짚어 새는 곳을 좁혀 갔습니다.

투숙객이 날마다 쓰는 뜨거운 물이 해당 탱크에서 공급됩니다. 물이 새는 상태로 두면 온수가 고르게 나오지 않고, 옆 배관이나 제어반 쪽 전기 설비까지 젖게 됩니다.

부속 전위부식, 왜 이렇게 됐나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말썽이 된 40A 소켓은 탱크를 만들 때 달아 두고 실제로는 쓰지 않던 곳이었습니다. 마감캡만 씌운 상태였고, 캡이 맞물린 접합부에서 부식이 시작됐습니다.

안 쓰는 소켓에 캡만 덮어 두는 것은 임시 처리에 불과합니다. 캡과 소켓 나사산 사이에 고인 물이 마르지 않아 부식이 커집니다. 소켓을 남긴 채 캡만 갈면 같은 곳이 다시 부식됩니다.

부식 범위가 커지면 탱크 몸체의 강도도 약해집니다. 스텐 표면이 괜찮아 보이더라도 크롬 산화피막이 한번 깨지면 안쪽부터 두께가 줄어듭니다.

부속 전위부식, 어떻게 고쳤나요?

작업 순서와 방법입니다.

  1. 케이싱을 열고 안쪽 유리섬유 단열재를 걷어 낸 뒤 탱크 겉면에 작업할 곳을 표시했습니다. 소켓 뿌리 쪽에 남은 제작 때의 용접부위도 같이 확인했습니다.
  2. 급수 밸브를 잠그고 이어진 배관까지 물을 뺐습니다. 물기가 남은 채 용접하면 열 때문에 수증기가 올라와 용접 품질이 불안정해집니다.
  3. 40A 소켓을 그라인더로 잘라 내고, 남은 나사산까지 갈아 매끄러운 구멍만 남겼습니다.
  4. 구멍을 덮을 수 있게 300×300mm, 4T 두께의 스텐 304 판재를 잘라 가접으로 고정했습니다.
  5. 알곤 DC TIG, 150A 전류로 판재 네 변을 빙 돌아가며 붙였습니다. 탱크가 높은 곳에 있어 사다리 위에서 몸을 웅크린 채 갈고 붙이기를 계속했습니다.
  6. 용접 후에는 판재가 120mm 부식 구간을 넉넉히 덮었는지 가장자리를 따라 한 바퀴 돌며 재확인했습니다.

무엇을 썼나요?

사용한 자재와 장비입니다.

판재는 탱크와 같은 스텐 304, 두께 4T입니다. 덧댄 부분의 전위부식을 막으려면 모재와 재질을 맞춰야 합니다.

와이어는 TGC-308(조선선재)을 썼습니다. 크롬 19.5~22%, 니켈 9~11%가 든 스텐 전용 TIG 선재입니다(모재 STS304보다 크롬·니켈이 조금 더 들어갑니다). Y308(KS D 7026) 또는 ER308(AWS A5.9) 규격 제품입니다. 모재가 STS304여서 성분이 딱 맞는 조합이었습니다.

소켓을 새로 바꾸고 캡을 다시 다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안 쓰는 자리이고 접합부가 새로 생기면 다시 부식될 위험이 있어, 판재로 완전히 막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마무리는 어떻게 했나요?

작업 후 확인한 내용입니다.

용접이 끝나고 4.2kg 압력을 걸어 시험했습니다. 압을 유지한 상태에서 용접한 곳과 판재 가장자리를 눈으로 훑었습니다.

압이 떨어지지 않고 누수 흔적도 없어 작업을 끝냈습니다. 비드가 촘촘하게 올라갔는지, 열 변색이 지나치지 않은지도 함께 살폈습니다.

시설관리 담당자분께 해당 40A 소켓은 원래 쓰지 않던 곳이며 떼어 낸 뒤 판재로 막았다고 설명드렸습니다. 탱크 아래에 물 자국이 다시 보이는지 주기적으로 살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운전 기준으로 온수 60도 이하, 압력 3.5~4.5bar를 안내드렸습니다. 물이 뜨거울수록 염소가 활발해져 공식이 빨라지고, 압이 높을수록 용접부위에 걸리는 힘도 커집니다.

이 작업이 궁금하시면

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탱크 전체, 새는 자리, 명판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전체 · 새는 자리 · 둘레, 사진 3장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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