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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사진 견적

요양시설 스텐 온수탱크 크랙 누수 용접 보수 · 압력계 부속 교체

요양시설에서 오랫동안 써 온 온수탱크 바깥 벽에 크랙이 나 물이 새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도착했을 때 기계실 바닥은 모두 젖어 있었습니다.

젖은 보온재를 벗겨 내고 부식된 부속을 새 제품으로 바꾼 다음, 탱크 곡면에 맞춘 4T 스텐 판재를 대어 보강했습니다.

부속 전위부식 · · 사진 21장

작업 사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순서대로 진행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요양시설 온수탱크 크랙 누수 젖은 보온재 판재 보강 시공 사진 1
요양시설 온수탱크 크랙 누수 젖은 보온재 판재 보강 시공 사진 2
요양시설 온수탱크 크랙 누수 젖은 보온재 판재 보강 시공 사진 3
요양시설 온수탱크 크랙 누수 젖은 보온재 판재 보강 시공 사진 4
요양시설 온수탱크 크랙 누수 젖은 보온재 판재 보강 시공 사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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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 온수탱크 크랙 누수 젖은 보온재 판재 보강 시공 사진 10
요양시설 온수탱크 크랙 누수 젖은 보온재 판재 보강 시공 사진 11
요양시설 온수탱크 크랙 누수 젖은 보온재 판재 보강 시공 사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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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 온수탱크 크랙 누수 젖은 보온재 판재 보강 시공 사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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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 온수탱크 크랙 누수 젖은 보온재 판재 보강 시공 사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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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 온수탱크 크랙 누수 젖은 보온재 판재 보강 시공 사진 20
요양시설 온수탱크 크랙 누수 젖은 보온재 판재 보강 시공 사진 21

작업 요약

부속 전위부식 작업 요약 (2025-11-29)
작업 구분부속 전위부식
주요 증상온수탱크 바깥 벽 크랙에서 물이 쏟아져 기계실 바닥이 전부 젖어 있던 요양시설 현장입니다.
원인스텐이라고 해서 전부 수명이 긴 것은 아닙니다. 제작 때 맞지 않는 부속이 끼어 있거나, 보온재 속이 늘 젖어 있으면 겉면 부식이 빨리 진행됩니다.
조치젖은 보온재를 벗겨 내고 부식된 부속을 새 제품으로 바꾼 다음, 탱크 곡면에 맞춘 4T 스텐 판재를 대어 보강했습니다.
사진21장

이 작업에서 늘 지키는 것

소요 시간 — 국소 1~3시간, 다발성은 4~6시간

누수 확인 — 실제 쓰는 압력(보통 3.5~5bar)으로 10분 정도 수압 확인

부속 전위부식, 어떤 상태였나요?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요양시설에서 오랫동안 써 온 온수탱크 바깥 벽에 크랙이 나 물이 새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도착했을 때 기계실 바닥은 모두 젖어 있었습니다.

온수 순환 장비가 멈추지 않고 돌아가 아래로 흘러내리는 물이 차츰 많아졌습니다.

시설 직원분들 말로는 전부터 물방울이 조금씩 맺히긴 했는데요. 겨울에 들어서며 갑자기 심해졌다고 합니다.

케이싱을 떼어 내니 보온재가 물을 품은 채 오랫동안 탱크에 달라붙어 있었습니다. 크랙 둘레 그라스울은 흠뻑 젖었고, 스텐 표면은 갈색으로 변하며 깊이 부식돼 있었습니다.

부속 전위부식, 왜 이렇게 됐나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스텐이라고 해서 전부 수명이 긴 것은 아닙니다. 제작 때 맞지 않는 부속이 끼어 있거나, 보온재 속이 늘 젖어 있으면 겉면 부식이 빨리 진행됩니다.

젖은 보온재가 금속에 붙어 있으면 금속과 보온재 사이가 마를 새가 없습니다. 물이 늘 닿아 있는 곳에서 염화물이 농축돼 틈부식이 일어납니다.

이번 현장은 연결 배관의 철 부속이 먼저 산화됐고, 철 부속의 부식이 탱크 쪽으로 번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스텐에 철 부속을 연결하면 면적이 작은 쪽이 먼저 부식됩니다.

물이 겉면을 타고 내려갈수록 부식된 면적은 계속 넓어집니다. 크랙 누수는 발견한 날의 범위가 가장 작습니다.

부속 전위부식, 어떻게 고쳤나요?

작업 순서와 방법입니다.

  1. 보온재를 벗기고 크랙이 난 정확한 위치를 찾았습니다.
  2. 크랙 둘레를 섬세하게 갈아 부식 깊이와 퍼진 범위를 확인했습니다. 처음 눈으로 본 것보다 손상이 훨씬 넓었고, 금이 안쪽까지 들어가 있었습니다.
  3. 겉면만 다듬어서는 해결되지 않아 두께에 맞춘 판재 보강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현장 탱크와 같은 4T 스텐 판재를 마련했습니다.
  4. 부식된 부속을 모두 떼어 내고 탱크 안쪽으로 이어지는 지점을 새 부품으로 바꿨습니다. 압력계와 온도 센서도 같이 교체해 온도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게 했습니다.
  5. 크랙을 걷어 낸 자리를 매끄럽게 다듬고 보강판을 밀착시켰습니다. 탱크의 둥근 면에 맞도록 판을 조금씩 휘어 틈을 없애는 데 시간이 꽤 들었습니다.
  6. 판과 탱크 몸체가 틈 없이 붙은 상태를 본 다음 본용접을 했습니다. 열에 예민한 설비라 용접을 멈추고 식히기를 반복하며 온도가 튀지 않게 관리했습니다.

무엇을 썼나요?

사용한 자재와 장비입니다.

보강판은 탱크와 같은 스텐이고 두께도 현장과 같은 4T입니다. 얇은 판을 대면 수압을 판이 아닌 이미 얇아진 모재가 떠안게 됩니다.

판재 보강에서 가장 공들이는 부분은 곡률 맞추기입니다. 평판을 억지로 붙이면 네 변 중 한 변이 들떠 뜬 틈으로 다시 물이 샙니다.

부속을 새것으로 바꾼 이유는 부식이 부속에서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원인 부품을 남겨 두고 탱크만 고치면 머지않아 같은 곳에서 문제가 되풀이됩니다.

마감으로 전용 표면 보호제를 발라 보강한 곳이 습기에 오래 노출되지 않게 했습니다. 보온재와 케이싱은 작업 전보다 가지런히 정리해 다시 씌웠습니다.

마무리는 어떻게 했나요?

작업 후 확인한 내용입니다.

온수 순환을 멈춘 다음 정해 둔 수압까지 올려 모든 이음 지점을 살폈습니다. 압이 높아질수록 작은 틈에서도 곧바로 물이 맺혀 가장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강한 곳 어디에서도 추가 누수가 없었고 압력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시설 담당자분께 관리 요령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해당 탱크는 보온재가 젖은 채 오래 방치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작업이 궁금하시면

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탱크 전체, 새는 자리, 명판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전체 · 새는 자리 · 둘레, 사진 3장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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