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경기 · 인천 출장 ·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1644-8182 010-8500-5772

서울 · 경기 · 인천 출장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문자 사진 견적

서울 양천구 철 온수탱크 누수

철 온수탱크는 녹이 깊어지면 실금으로 스미는 대신 구멍이 뚫려 물이 뿜어 나옵니다. 그 위에 용접을 두껍게 덧쌓아 두면 정작 새는 점이 가려지기 때문에, 고칠 때는 옛 비드부터 걷어 내고 시작합니다. 철 탱크는 두 해에 한 번 안을 청소하고 코팅해야 이런 구멍을 늦출 수 있습니다.

  • 온수탱크 수리 · 교체 · 코팅 · 청소 전문
  • 1톤 ~ 25톤 시공
  • 시공 사례 245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수도권 출장 · 전국 협의
  • 타 업체에서 실패한 탱크 보수 전문
  • 관리사무소 결재용 견적서
헬스장 철제 온수탱크 미세 홀 누수 새벽 작업 넓은 판재 용접

출장 지역과 철 탱크 확인

목동, 신정동, 신월동까지 양천구 어디든 찾아갑니다. 녹물이 나오는지, 자석을 대면 붙는지만 먼저 알려 주셔도 철 탱크인지 가려 장비를 꾸립니다.

두껍게 쌓인 옛 비드는 어떻게 걷어 내나요?

한 대형 사우나의 철제 탱크는 아래쪽이 녹으로 깊이 먹혀 있었고, 관리자분이 손수 보강대를 대고 용접해 보신 자리였습니다. 쇳물이 면에 녹아들지 않아 비드만 두툼하게 올라가 있었고 누수는 더 커져 있었습니다. 그라인더로는 감당이 안 돼 플라즈마로 잘못 붙은 덩어리를 잘라 냈습니다. 드러난 기공 자리에 판재를 가접으로 잡고, 아래쪽 면에 잘 붙지 않는 판을 유압 잭으로 눌러 붙인 다음 본용접했습니다. 수압을 본 뒤 광명단을 칠했습니다. 아래쪽에만 녹이 번진 탱크라 교체나 코팅까지 가지 않고 판재 보수로 마무리했습니다.

분수처럼 솟던 작은 구멍 여러 개

한 헬스장 철제 탱크는 겉면 여러 곳에 작은 구멍이 나 물이 분수처럼 솟았고, 대걸레를 세워 눌러 두신 상태였습니다. 회원 이용이 끝난 새벽 1시에 들어가 고인 물을 걷고, 벽의 전선과 배관은 방열포로 덮었습니다. 물을 다 빼자 가려져 있던 미세 구멍들이 드러났습니다. 녹이 조금이라도 남으면 판이 뜨기 때문에 쇠 바탕이 보일 때까지 갈았고, 구멍이 몰린 면을 한 장으로 덮는 판재를 잘라 가장자리와 뒷면을 다듬은 뒤 알곤으로 천천히 둘러 붙였습니다. 물을 천천히 채우며 압을 올렸다 내리기를 되풀이했고, 분수처럼 솟던 자리는 끝내 말라 있었습니다. 마감은 방청 스프레이를 여러 겹 입혔습니다.

작은 구멍과 손수 고친 자리 질문

철 탱크에 작은 구멍이 여러 개 나면 하나씩 막나요?

구멍이 한 면에 몰려 있으면 넓은 판재 한 장으로 덮는 편이 확실합니다. 구멍 둘레 철판도 얇아져 있어 하나씩 메우면 그 사이가 다음에 뚫립니다.

손수 용접해 둔 자리가 있어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다만 두껍게 쌓인 비드를 먼저 걷어 내야 새는 점이 보여 시간이 더 듭니다. 붙여 두신 자리를 찍어 보내 주시면 장비를 맞춰 갑니다.

철 온수탱크는 새는 것이 아니라 터집니다

철 온수탱크는 스테인리스와 다릅니다. 부식된 자리가 압을 못 견디고 터져 나오고, 안쪽에는 녹이 고드름처럼 자라 녹물이 나오다 결국 구멍이 뚫립니다. 두 해에 한 번 안을 청소하고 코팅하지 않은 철 탱크에서 거의 그렇게 됩니다.

터진 자리는 부식부를 갈아 낸 뒤 철판을 덧대어 붙이고 바깥에 광명단으로 방청합니다. 앞서 두껍게 덧쌓아 둔 비드나 잘못 붙인 용접은 걷어 내고 기공을 메운 뒤에 판재를 댑니다. 곡면이 있는 자리는 유압 잭으로 판재를 탱크에 밀착시킨 채 붙입니다.

녹물이 나오는 철 탱크는 안을 열어 녹과 침전물을 전부 걷어 내고 코팅을 올립니다. 코팅은 물과 철 사이에서 손상을 대신 받아 주는 막이라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짧으면 2년, 길어도 4년이면 다시 올려야 하고, 마르는 동안 온수를 쓸 수 없습니다.

코팅은 철 탱크 전용이 아닙니다. 스테인리스 탱크도 됩니다. 다만 탱크 안에 가열 코일이 든 직가열 방식은 코팅이 되지 않으니 상담 때 알려 주십시오.

자석을 대 보시면 재질이 갈립니다. 철은 붙고 스테인리스는 붙지 않습니다. 사진을 먼저 받고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하며,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철 탱크인지 먼저 보는 법

  • 자석이 붙는다
  • 온수에서 녹물이 나온다
  • 새는 자리가 구멍처럼 터져 물이 뿜어 나온다
철 탱크는 그냥 바꿔야 하지 않나요?

터진 자리를 갈아 내고 철판을 덧대어 붙이면 대부분 살립니다. 안쪽 녹이 심하면 청소와 코팅을 함께 합니다. 부식이 전면으로 번져 살릴 자리가 없을 때만 교체를 말씀드립니다.

녹물은 왜 나오나요?

철 탱크 안쪽이 부식돼 녹이 고드름처럼 자란 것입니다. 안을 열어 녹을 전부 걷어 내고 코팅을 올리면 멈춥니다. 코팅은 2년에서 4년이면 다시 올려야 합니다.

코팅하면 다시 안 새나요?

코팅은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물과 철 사이에서 손상을 대신 받아 주는 막이라 시간이 가면 그 막이 먼저 닳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안을 봐야 하고, 새는 자리는 코팅 전에 철판으로 먼저 잡습니다.

서울 양천구 온수탱크누수수리 출장 안내
출장 지역서울 양천구
주요 동목동 · 신정동 · 신월동
방문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
상담 시간오전 8시 ~ 오후 8시
견적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지자체양천구청 홈페이지
지도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녹물과 자석, 두 가지를 알려 주세요

탱크 전체, 새는 자리, 명판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전체 · 새는 자리 · 둘레, 사진 3장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010-8500-5772 문자 사진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