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철 온수탱크 누수
철 탱크 아래와 둥근 몸체는 판재를 그냥 대면 뜹니다. 덧대는 판재가 두꺼울수록 곡면을 따라 저절로 휘지 않고, 뜬 틈으로는 용접을 해도 물이 다시 비칩니다. 그래서 판재를 유압 잭으로 탱크 면에 눌러 붙인 채 가접하고, 자리가 잡힌 뒤에 본용접으로 둘레까지 보수합니다.
- 온수탱크 수리 · 교체 · 코팅 · 청소 전문
- 1톤 ~ 25톤 시공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수도권 출장 · 전국 협의
- 타 업체에서 실패한 탱크 보수 전문
- 관리사무소 결재용 견적서

판재 고르기 전에 여쭙는 것
미아동·번동·수유동·우이동까지, 서울 강북구 전역이 출장 지역입니다. 녹물 여부와 자석이 붙는지 두 가지만 확인해 연락 주시면 판재 두께를 맞춰 출발합니다.
두꺼운 판재가 둥근 면에 안 맞으면 어떻게 붙이나요?
한 목욕탕 철 탱크는 물 새는 것을 오래 내버려 둬 아래쪽 녹이 꽤 깊이 진행된 데다, 사장님이 손수 붙인 용접이 엉뚱한 곳에 두껍게 올라 있어 어디가 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라인더로는 끝이 없어 플라즈마로 통째로 파내자 진짜 새던 자리가 드러났습니다. 구멍을 먼저 용접으로 메우고 두꺼운 판재를 댔는데, 탱크의 둥근 면을 따라 휘지 않아 유압 잭으로 눌러 밀착시킨 채 가접했습니다. 그다음 새던 범위 전체를 덧방으로 덮고 광명단을 발랐습니다.
밑면 판재는 올려다보며 붙입니다
한 사우나 설비실의 철 탱크는 밑에 녹 구멍이 났고, 며칠 전 손본 뒤로 오히려 물이 더 쏟아졌습니다. 안쪽 라이닝과 코팅을 때맞춰 해 주지 못해 탱크 안에서 생긴 녹이 끝내 밖까지 구멍을 낸 것이었습니다. 두껍게만 쌓인 용접을 플라즈마로 파내 새는 곳을 찾고, 기공 자리에 용접 금속을 채웠습니다. 밑면은 밑에서 위로 대는 자리라 유압 잭으로 판재를 바짝 밀어 올려 가접했고, 쇳물이 흘러내리기 쉬운 자세라 조금씩 본용접을 이어 갔습니다. 수압을 넉넉히 올려도 한 방울 떨어지지 않아 광명단으로 마감했습니다. 손본 자국을 다 걷어 낸 뒤에야 새는 곳을 찾아낼 수 있었는데, 물이 새는 철 탱크는 대개 오래된 설비라 조금만 손상이 가도 결함이 금방 생깁니다.
목욕탕·사우나 철 탱크 밑면 판재 작업
유압 잭과 밑면 누수 문답
유압 잭 없이 판재를 붙이면 안 되나요?
아래나 굽은 면은 판재가 무게와 곡률 때문에 뜹니다. 뜬 상태로 붙이면 틈이 남아 다시 새므로, 눌러 붙인 채 가접하는 과정이 꼭 들어갑니다.
밑면에서 새는 철 탱크는 물을 다 빼야 하나요?
빼야 합니다. 물이 남아 있으면 용접 자리가 제대로 붙지 않습니다. 배수 시설이 없는 기계실은 호스와 양수기로 물을 건물 밖으로 보냅니다.
서울 강북구 다른 온수탱크 일
철 온수탱크는 새는 것이 아니라 터집니다
철 온수탱크는 스테인리스와 다릅니다. 부식된 자리가 압을 못 견디고 터져 나오고, 안쪽에는 녹이 고드름처럼 자라 녹물이 나오다 결국 구멍이 뚫립니다. 두 해에 한 번 안을 청소하고 코팅하지 않은 철 탱크에서 거의 그렇게 됩니다.
터진 자리는 부식부를 갈아 낸 뒤 철판을 덧대어 붙이고 바깥에 광명단으로 방청합니다. 앞서 두껍게 덧쌓아 둔 비드나 잘못 붙인 용접은 걷어 내고 기공을 메운 뒤에 판재를 댑니다. 곡면이 있는 자리는 유압 잭으로 판재를 탱크에 밀착시킨 채 붙입니다.
녹물이 나오는 철 탱크는 안을 열어 녹과 침전물을 전부 걷어 내고 코팅을 올립니다. 코팅은 물과 철 사이에서 손상을 대신 받아 주는 막이라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짧으면 2년, 길어도 4년이면 다시 올려야 하고, 마르는 동안 온수를 쓸 수 없습니다.
코팅은 철 탱크 전용이 아닙니다. 스테인리스 탱크도 됩니다. 다만 탱크 안에 가열 코일이 든 직가열 방식은 코팅이 되지 않으니 상담 때 알려 주십시오.
자석을 대 보시면 재질이 갈립니다. 철은 붙고 스테인리스는 붙지 않습니다. 사진을 먼저 받고 현장 일정에 맞춰 방문하며,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철 탱크인지 먼저 보는 법
- 자석이 붙는다
- 온수에서 녹물이 나온다
- 새는 자리가 구멍처럼 터져 물이 뿜어 나온다
철 탱크는 그냥 바꿔야 하지 않나요?
터진 자리를 갈아 내고 철판을 덧대어 붙이면 대부분 살립니다. 안쪽 녹이 심하면 청소와 코팅을 함께 합니다. 부식이 전면으로 번져 살릴 자리가 없을 때만 교체를 말씀드립니다.
녹물은 왜 나오나요?
철 탱크 안쪽이 부식돼 녹이 고드름처럼 자란 것입니다. 안을 열어 녹을 전부 걷어 내고 코팅을 올리면 멈춥니다. 코팅은 2년에서 4년이면 다시 올려야 합니다.
코팅하면 다시 안 새나요?
코팅은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물과 철 사이에서 손상을 대신 받아 주는 막이라 시간이 가면 그 막이 먼저 닳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안을 봐야 하고, 새는 자리는 코팅 전에 철판으로 먼저 잡습니다.
녹물과 자석 확인부터 부탁드립니다

탱크 전체 한 장, 새는 자리 한 장, 탱크 둘레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톤수와 재질, 수돗물인지 지하수인지에 따라 방법이 갈리고 작업 난이도도 달라집니다. 가격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명판이 붙어 있으면 한 장 더 주시면 좋은데요. 없는 탱크도 많아서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자석을 대 보시고 붙는지만 알려 주셔도 재질이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안 붙고 철은 붙습니다.


